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이사 김정주)의 게임 포털 <넥슨닷컴(www.nexon.com)>이 거침 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넥슨닷컴>은 지난 7월 포털 사이트 방문자 수 집계 순위에서 ‘다음’, ‘네이버’ 등의 주요 검색 포털 사이트에 이어 6위를 기록한 데 이어서 8월 포털 사이트 방문자 수 집계 순위 5위를 차지했다.

이는, 게임 포털인 <넥슨닷컴>이 우리 나라 모든 인터넷 사이트 가운데 방문자 수 기준 TOP 5 중 하나로 올라섰다는 의미가 있는 동시에, 종합 포털을 제외하고는 가장 많은 방문자 수를 기록했다는 의의를 가진다.

또한, 9월 7일 현재 기준, <넥슨닷컴>의 총 회원 수는 1,800만 명을 넘어 국내 전체 인터넷 이용 인구 3,257만 명의 55.2%에 이른다. 인터넷을 즐기는 모든 국민 중 절반 이상이 <넥슨닷컴>의 회원인 셈이다.

게임 포털 시장에서의 <넥슨닷컴>의 위치는 더욱 확고하다. <넥슨닷컴>은 서비스 오픈 6개월 만인 2004년 9월 이후 현재까지 12개월 동안 게임 포털 1위의 자리를 한 차례도 놓치지 않고 있다.

지난 2004년 3월, 웹 보드게임이 강세였던 기존 게임 포털의 형식을 탈피한 새로운 게임 포털 <넥슨닷컴>을 선보인 이래, 넥슨은 이를 통해서 총 20여 개의 자사 게임을 모두 한 자리에 모아 서비스하며,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파생 콘텐츠들을 함께 제공해 왔다. ‘게임 세상’ 및 ‘길드’ 서비스 등 게임 정보와 커뮤니티 공간도 별도로 마련하여 게임 포털이 게임에 대한 ‘플랫폼’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고객이 <넥슨닷컴> 안에서 게임에 대해 원하는 모든 정보를 찾고 나누며 단 한 번의 클릭으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러한 넥슨의 색다른 게임 포털 시도는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게임 포털 시장의 재편을 가져왔다. 또한 <넥슨닷컴> 유저들 중에서도 2가지 이상의 게임을 함께 즐기는 비율이 증가하는 등 상호 간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9월 현재 기준으로 한 날 한 시 넥슨의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의 숫자는 최소 70만 명으로, 이는 2002년도 기준 제주도의 총 인구가 55만 명, 2004년도 기준 수능을 치른 수험생의 총 숫자가 65만 명이었던 것을 감안할 때, 놀라운 수치이다.

‘시청률’의 개념을 도입하여 볼 경우에도 넥슨 게임의 이용률은 총 인터넷 이용자(온라인 게임이용 가능자) 3,257만 명 중 동시에 넥슨 게임을 이용하는 유저의 수는 70만 명으로, 전체의 2.1%에 달한다. 이는 2005년 상반기 케이블 TV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한 ‘투니버스’의 평균 시청률 1.227%에 비해서도 월등히 높은 수치이다.

넥슨의 김정주 대표이사는 “새로운 게임 포털을 만들고자 한 시도가 좋은 성과를 거둔 것 같아 기쁘며. 게임 포털 <넥슨닷컴>의 1,800만 회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사랑에 크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즐겁게 게임을 즐기고, 함께 정보를 나눌 수 있도록 알찬 서비스를 더욱 많이 준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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