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비전을 함께합니다” 라는 비전을 핵심으로 하는 금번 행사는 중소기업의 요구사항에 부합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서버 인프라, 생산성 향상 솔루션 등을 통합해 역할 기반 소프트웨어 디자인 개발 노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상기한 전략의 핵심은 새로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스위트인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Dynamics), 중소기업 부문을 위한 새로운 인프라 솔루션인 코드명 “센트로 (Centro)”, 기업용 플랫폼으로써 오피스의 지속적인 진화 등에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중소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관계 구축 및 관리를 좀 더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일련의 프로그램 및 툴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람이 비즈니스 성공의 관건이고 이러한 사람들의 노력을 증폭하는데 있어서 기술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믿습니다.” 라고 밝힌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은 “오늘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들과 좀 더 긴밀한 관계 구축을 해 나가고 앞으로 펼쳐 나갈 중소기업을 위한 차세대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공급에 있어서 기념비적인 날이 될 것입니다.” 라고 덧붙였다.
중소기업을 위한 독특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 및 로드맵은 아래와 같은 부문에 중점을 두고 있다.
n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Microsoft Dynamics):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미국 현지 시각), 일련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스위트의 새로운 브랜드 명인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를 발표했다. 이는 기존에 “프로젝트 그린 (Project Green)” 이라고 알려진 연구프로젝트였다. 광범위한 고객 대상 연구조사를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는 중소기업의 독특한 직무 50개의 역할을 기반으로 한 기술 파운데이션 (technology foundation)이 포함되어 있다. 상기한 역할 기반 비즈니스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셰어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리포팅 서비스 (Microsoft SQL Server Reporting Services), 기타 일반적인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과 긴밀하게 통합되어 중소기업이 진행하는 일반적인 직무를 기반으로 한 컴퓨팅 기능을 제공한다.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솔루션 (Microsoft Business Solutions) 제품의 다음 버전은 향후 2년간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라는 브랜드 이름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GP (이전 그레이트플레인즈),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CRM (이전 마이크로소프트 CRM), 등의 제품을 올 하반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AX (이전 아삽타),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NAV (이전 내비전),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SL (이전 솔로몬) 등의 제품은 오는 2006년에 발표할 예정이다.
n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센트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중소기업의 IT 담당자들이 필요로 하는 컴퓨팅 환경 적용을 위해 새로운 서버 인프라 솔루션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코드명이 “센트로”인 이 제품은 중소기업을 위한 새로운 인프라 솔루션이다. 센트로는 윈도우 서버 “롱혼”, 차세대 익스체인지 및 보안 기술, 새로운 통합 관리 경험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새로운 솔루션은 중소기업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IT 전문가들이 좀 더 작은 것으로 좀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센트로”는 윈도우 서버 “롱혼” 발표 후 곧 이어 발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중소기업용 윈도우 서버 시스템 평가 및 도입 솔루션 (Windows Server System Assessment and Deployment Solution for Midsize Businesses) 등과 같은 추가적인 제품도 발표했다. 이 제품에는 고객의 프로젝트 라이프사이클, 즉 평가, 기획, 구축, 도입 및 운영 등 모든 과정에 대한 툴과 규정 가이드라인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 제품은 비용은 물론 중소기업에서 윈도우 서버 시스템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평가, 마이그레이션, 도입 등과 관련된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n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개인 생산성 향상 제품 스위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역할 기반 소프트웨어 접근법의 근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서버, 서비스 등의 통합 시스템 제품으로 진화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XML 통합, 워크플로우 서비스, 포털, 핵심 비즈니스 통합 등과 같은 추가적인 기능이 포함 플랫폼으로 진화하면서 기업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전략의 기본적인 부문이 되었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마르코 이안시티 (Marco Iansiti) 교수가 이끌고 키스톤 전략 (Keystone Strategy Inc.) 에서 진행한 연구 조사 결과에 의하면 기술은 중소기업의 탁월한 매출 및 성장 기회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의 컴퓨팅 환경에 대한 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후원한 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좀 더 향상된 IT 능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그렇지 않은 동료 기업과 대비할 때 보다 높은 지속적 매출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일례로 5개 산업군에 걸쳐 직원이 100명 이상 500명 이하인 235개의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IT 능력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이 획기적으로 높은 수준의 수익창출 매출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 부문은 글로벌 경제에서 특히 기술 투자 및 성장 등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AMI가 진행한 연구 조사에 의하면 중소기업 부문은 전세계적으로 140만개의 기업으로 이뤄졌으며 5%의 연평균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중소기업은 6,800만개의 PC (기업 당 평균 약 49개)와 480만개의 서버 (기업당 평균 약 3.4개) 를 보유하고 있다. IT 투자 부문에서 중소기업은 지난 2004년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 분야에서만 미화 1,340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년 평균 7%의 성장을 기록, 오는 2009년에는 미화 1,85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면 지난 2004년 중소기업 1기업당 미화 96,000달러를 투자했다는 것이고 이러한 수치는 오는 2009년에는 미화 106,000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연구 결과 중소기업 고객들은 주요 소프트웨어 공급기업과의 좀 더 친밀한 관계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이 자사의 필요와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관계를 직접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툴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전략의 핵심은 새로운 중견기업 비즈니스 센터 (Midsize Business Center, http://www.microsoft.com/midsizebusiness)로서, 고객들이 중소기업과 관련된 정보를 검색하고 자사의 IT 능력을 평가하며 자신들이 원하는 분야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각 지역별 파트너를 검색할 수 있다.(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2006년 개설될 예정이다) 또한 라이브 및 온라인 기술 지원을 받을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오픈 밸류 (Open Value) 라이선스 프로그램도 발표했다. 중소기업용으로 개발된 오픈 밸류 라이선스 프로그램은 간결한 라이선스 추적,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주기에 대한 관리 강화, 향상된 소프트웨어 비용 관리 등이 가능토록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중소기업 고객들에 대한 지원을 향상하고 이들 기업이 관련 산업 파트너들과 연계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근 솔루션 파인더 (Solution Finder)를 발표했다. 솔루션 파인더는 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가 제공하는 솔루션 및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는 좀 더 고객 위주의 방법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를 통해 검색어로 검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향후 12개월간 최대 10,000여 개의 솔루션을 완비할 예정이다. 솔루션 파인더는 오는 가을 중견기업 비즈니스 센터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서밋 (Business Summit)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웹 사이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presspass/events/bizsummit/default.mspx)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연락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권찬/인혜란 02-531-4645/4581
KPR 유희상/신혜정 02-3406-2210/2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