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8일(12:00) 태풍 “나비”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된 울릉도를 긴급 방문하여 피해를 입은 주택과 하천, 전기시설 등 피해지역을 둘러보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주민불편 사항이 없도록 전행정력을 동원하여 신속히 응급 복구토록 당부하였다.

이의근 도지사는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만나 불편사항을 듣고 위로하면서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대한 빠른 시일내 복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울릉 서면지역의 정전이 계속되어 주민 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나 기술인력 부족으로 응급복구가 지연됨에 따라 경상북도 소방헬기를 지원 받아 한국전력 대구지사 기술진 8명과 도 관계공무원(토목, 건축분야)을 현장 복구지원팀에 긴급 투입하였으며, 구호물품도 현지로 보냈다.

경상북도는 이번 태풍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울릉지역의 주택, 가스, 통신시설 등의 피해시설을 신속히 복구하기 위해 유관기관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계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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