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호 사장은 이 자리에서 인천항만공사의 출범 의의와 역할 등에 대해 브리핑을 한 뒤, IPA의 당면 현안 사업들에 대한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
다이너스티클럽은 인천 지역 항만 관련 전·현직 단체장 및 언론인 모임으로 이날 간담회에서 IPA의 사업 방향에 공감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IPA 초청 간담회에는 이엽 클럽회장(영화기업 사장)을 비롯해 강부일(한전 이사) 김춘선(인천지방해양청장) 이종규(현대상선 인천소장) 최희선(인천교대 교수) 유덕택(인천일보 회장) 장사인(경인일보 인천사장) 서강훈(기호일보 사장) 남명진(현대상선 상무)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인천항만공사 개요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을 개발, 관리·운영하는 공기업으로 2005년 설립됐다. 그간 부두와 배후물류단지 등 항만 인프라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항로와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장하면서 항만건설과 운영 면에서 인천항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끌었다. 인천항을 환서해권의 물류중심항만, 동북아 대표 해양관광메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cpa.or.kr
연락처
인천항만공사 경영전략팀 함용일 032-890-8162 016-277-6857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