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대학교 정필영 교수(교양학부, 객원교수)의 “핵심인재양성을 위한 Action Learning"이 전라북도 멘토링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4백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되었다. 멘토링 사업은 전라북도가 전문분야 청출어람식 인재양성과 전북영재의 계승을 위해 진행되며 총 9건에 대하여 6천만 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정필영 교수의 이번 사업은 글로벌 환경 하에서 전문지식과 프로정신을 가지고 올바른 가치관과 창의력, 도전정신과 리더십으로 무장하고 조직구성원과 상호 협력하여 맡은바 임무를 완수하는 국제화된 핵심인재 양성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 즉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위 프로그램의 수강대상 (멘티)은 대학 고학년 및 대학원생, 취업 준비생, 기업체 직원 등이다.

멘토인 정필영 교수는 한국표준협회 전문위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연수원 외래교수, 전북 공무원 교육원 외래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LG전자 등 여러 대기업에서 기업체 강의 및 컨설팅을 수행한 경영컨설턴트이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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