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석현용)에서는 젖소 및 한우에 양질의 조사료 급여를 목적으로 기존 휴경지를 활용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논농사 고유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고 자급조사료 생산 이용으로 신선한 우유와 고품질 한우고기를 생산하기 위하여 새로운 사료작물인 “사료용 벼” 농가 실증시험 재배에 성공하였다고 밝히고, 오는 9월 9일 10시부터 철원군 갈말읍 토성리 현지포장(진익태)에서 도내 관계공무원 및 양축농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로운 사료작물 사료용 “벼” 농가실증 시험사업 수확 연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확 연시회는 “사료용 벼” 재배를 위해 철원군농업기술센터(소장 현태섭)에서 시험포장(1,500평)에 농촌진흥청에서 추천한『남일벼』품종을 지난 5. 23일 모내기를 하고 아울러, 최고의 양질조사료 생산을 위해 농약을 살포하지 않는 등 무공해 양질조사료를 생산하게 되어 도내 양축농가의 생산비 절감은 물론, 수입대체 효과도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강원대학교 축산대학(성경일 교수)와 공동으로 국내에서 육성한 월동사료작물 신품종인『코그린』,『화산 101호』의 양축농가 보급을 위해 시험연구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사료용 벼” 생산량 : 1,500kg/10a, 일반벼 : 1,000kg

우리나라 년간 조사료 이용량 : 18만톤~22만톤
- 국내 수입 조사료 현황 : 2002년도 64.3만톤, 2003년도 65.5만톤, 2004년도 65.0천톤
- 2005년도 도내 수입조사료 이용 계획 : 15,455톤

웹사이트: http://www.ares.gangwon.kr

연락처

강원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최 봉 현 033) 258-5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