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시장 박완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아니지만, 저소득층에 해당하는 차상위계층을 적극 발굴해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 지원키로 하고 이달 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차상위계층을 일제 조사한다.

시는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세대, 기타 저소득가정 등에 대해 본인, 친족, 통반장, 이웃주민 등 관계인이 직접 신청한 차상위계층을 비롯, 보장기관이 관계기관 및 관내자료를 이용해 자체 발굴한 경우 등 보호를 의뢰해온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자산조사를 거쳐 기준에 맞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긴급한 보호가 필요한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45만6천810원(4인기준)을 신속히 지원키로 했다. 기타 사항은 시 행복나눔과(☎212-2611)나 읍.면.동사무소 사회복지담당자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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