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통 장류 선두 기업 해찬들(대표 오정근)이 생산 공장 견학자들을 위한 손님 맞이 사랑방인 ‘해가 가득찬 들녘’을 오픈한다. ‘해가 가득찬 들녘’은 견학자들이 쉴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전통 장류인 고추장, 된장을 직접 만들어보기도 하고, 해찬들 제품으로 만든 음식을 먹어볼 수도 있는 다기능 체험 공간이다. 더불어 자연을 닮은 식품회사로서의 기업 이미지를 처음 접하게 하는 곳이기도 하다. 창립31주년을 맞은 해찬들이 공장 견학자들을 위해 만든 정성 어린 장소인 ‘해가 가득찬 들녘’은 그린 톤의 화이트 베이스 실내 장식으로 마치 아늑한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해가 가득찬 들녘’은 공장 견학 시 해찬들 제품으로 만든 다양한 음식도 즐기면서 편히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생산 공장 만을 둘러 보던 견학 방법에서 탈피해 견학과 동시에 해찬들 고유의 기업 문화도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전통 장류 기업 해찬들을 잘 형상화 한 조형물에서부터 자연을 상징하는 그린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는 견학자의 심신을 편안히 해 줄 것이다. 8월 31일, ‘해가 가득찬 들녘’의 공식 오픈을 기념해 롯데백화점 주부40여명이 공장 견학을 할 예정이며 시식 후에는 원하는 견학자에 한해 제품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해찬들 공장 견학은 홈페이지(www.haechandle.com)를 통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해찬들의 심상욱 홍보 이사는 “제품의 제조 과정만을 살피던 견학에서 벗어나 기업의 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생겨 기쁘다.”고 ‘해가 가득찬 들녘’의 오픈 소감을 밝히며 “장류 선두 기업으로서 타 업체의 모범이 될 수 있고 또한 해찬들의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앞으로도 계속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haechand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