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들, 견학자들을 위한 사랑방~ ‘해가 가득찬 들녘’ 오픈
‘해가 가득찬 들녘’은 공장 견학 시 해찬들 제품으로 만든 다양한 음식도 즐기면서 편히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생산 공장 만을 둘러 보던 견학 방법에서 탈피해 견학과 동시에 해찬들 고유의 기업 문화도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전통 장류 기업 해찬들을 잘 형상화 한 조형물에서부터 자연을 상징하는 그린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는 견학자의 심신을 편안히 해 줄 것이다. 8월 31일, ‘해가 가득찬 들녘’의 공식 오픈을 기념해 롯데백화점 주부40여명이 공장 견학을 할 예정이며 시식 후에는 원하는 견학자에 한해 제품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해찬들 공장 견학은 홈페이지(www.haechandle.com)를 통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해찬들의 심상욱 홍보 이사는 “제품의 제조 과정만을 살피던 견학에서 벗어나 기업의 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생겨 기쁘다.”고 ‘해가 가득찬 들녘’의 오픈 소감을 밝히며 “장류 선두 기업으로서 타 업체의 모범이 될 수 있고 또한 해찬들의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앞으로도 계속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