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제32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에서 대전광역시소방본부 조양식 씨가 본상 수상을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제32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은 9월 8일 10:30 서울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되는데 대전동부소방서 법동파출소에 근무하는 조양식(36세) 소방교가 본상 수상했다.

조양식 소방교는 93년 1월 7일 소방사로 임용되어, 서부소방서에서 근무를 시작해 12년 8개월 동안 일선 파출소에 근무하면서 화재현장에 1,200여회 출동하여 150여억원의 재산피해를 감소시켰고 150여명을 구조했다.

조양식 소방교는 소방장비 검수담당자로서 차량과 장비의 정비·점검에 솔선수범하여 타 직원에 모범이 되고 있으며, 150여회에 걸쳐 700여명의 장애인 및 독거노인들에 대한 봉사활동과 불우이웃돕기 등 사회봉사활동을 실천해 온 공로로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이번 수상으로 조 소방교는 1계급 특별승진(지방소방장)과 부상 200만원 상금과 3일간 특별휴가를 받아 부부가 함께 설악산 여행도 하게 된다.

소방안전봉사상은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주관하고 소방방재청이 후원하는 상으로 화재진압 및 예방활동 등을 통해 국민의 고귀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헌신한 우수 소방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희생·봉사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1974년 시작되어 32년간 그 전통을 이어 오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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