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이 괄목할만한 영업실적을 올리며 최고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거듭나고 있다.

광주은행은 2005년 8월말 현재 총자산 10조8천억원, 총수신 8조5천억원, 총대출 6조4천억원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은 6월말 450억원에서 659억원으로 209억원이 늘었다.

특히, 치열한 경쟁이 계속되는 금융환경 속에서 독자적인 수익모델을 구축하고, 영업기반 강화와 영업력 극대화를 목표로 지난 8월 1일부터 펼치고 있는「Re -Level up Plan」은 광주은행이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거듭나는데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 결과, 은행 수익의 주요한 근간이 되는 핵심예금의 경우 2005년 9월 7일을 기준으로, 1조 7,486억원을 달성하여 6월말 대비 123억원이 늘었으며, 총대출은 6조 3,232억원으로 6월말 대비 2,625억원이 증가하였고, 전년과 비교해서는 무려 7,284억원이 증가했다. 특히 광주.전남지역 점유율에서는 2004년말 22%에서 2005년 6월말 23%의 점유율로 지역은행으로서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으며, 연체율에 있어서는 2004년말 2.46%에서 2005년 8월말 1.83%로 무려 0.63%가 낮아졌다.

또한, 여.수신에 의존하는 금융환경에서 벗어나 수익모델의 다변화를 기하기 위해 비이자수익 증대에 박차를 가해, 신용카드 매출액은 2005년 9월 7일 현재 5,148억원을 달성하여 2005년 6월말과 비교 1,422억원이 증가했으며, 수익증권은 6,303억원을 달성하여 2,197억원이 증가, 방카슈랑스는 38억원을 달성하여 9억원이 증가, 외환부문은 73억원을 달성하여 27억원이 각각 증가하는 등, 미래 금융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비이자수익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렇듯 광주은행은 내실 있는 경영과 함께 우량한 실적으로, 최고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전진해나가고 있으며, 강한 자생력을 키우고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광주은행의 초우량 지역은행으로의 괄목할만한 성장 비결은 은행장 취임이후 지속적인 연수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높이고, 전 직원이 상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도록 한데 있다”고 말하고,“휴일에도 교육에 참가하여 자기계발과 은행의 업적신장에 노력해준 직원들의 노력이 있기에 더욱 값진 실적을 올릴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웹사이트: http://www.kjbank.com

연락처

홍보팀장 김정철 062-239-5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