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내용으로는
▶ 도내 51인이상 437개 기업체의 차량 10부제 실시 권고
▶ 가로등 격등제 시행 확대
▶ 대형마트, 주유소 등 에너지 다소비 서비스업종의 실내온도 적정유지 및 실내조명·야간외부 조명 감축 등 과다조명 사용 자제 권고
▶ 도·시군 소식지, 신문광고 등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강화
▶ 여성·시민단체 등 민간부문의 자율참여 유도
▶ 2,000TOE이상 에너지 다소비업체 자발적협약(VA) 추진
특히, 에너지를 많이 쓰는 서비스업종에 대하여는(정부의 대책과 연계하여) 영업시간 단축, 조명제한 등 에너지 사용을 강제적·일률적으로 제한하는 것을 지양하고 업체의 실정에 맞게 자율적 참여에의한 에너지절약을 유도하기로 하였으며, 담당공무원의 현지 방문을 통한 적극적인 참여 권고도 지속적으로 병행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도내 51인 이상 기업체에 협조공문을 발송하여 차량 10부제 실시를 권고하는 한편, 2,000TOE이상 사용업체에 대하여는 ’98년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발적협약(VA) 사업에 동참토록 홍보하여 기업체 스스로 에너지효율 향상 및 온실가스 배출감축에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 확대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 2005년 자발적협약 개최 : ‘05. 9. 23(14개업체와 협약체결)
⇒ ‘05년까지 협약체결 80.2%
한편, 공공기관은 국무총리지시로 시행하고 있는「공공기관에너지이용 합리화추진지침」을 개정하여 현 승용차 10부제를 요일제로 단일화하여 시행할 예정이고 (※정부 대책과 연계)
민간부문은 실효성 있는 인센티브(자동차세 일부 감면, 자동차 보험 할인,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 환경개선부담금 일부감면 등)와 대중교통 활성화시책 등을 병행하여 에너지절약 분위기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며, 현재, 그시행에 앞서 도관련부서 및 시군에 승용차 요일제 도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앞으로도 여성단체 및 시민단체와 연계 도민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하여 에너지절약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함은 물론, 산업체의 자발적인 에너지절약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에너지사업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개발·보급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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