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9.9) 전국이 흐리고 한두 차례 비(강수확률 40~70%)

내일(9.10)은 전국이 흐리고 한때 비온 후 개겠음(최저 18~21℃, 최고 25~26℃)

※ 제14호 태풍 “나비(NABI)는 어제(9.8) 15시 소멸
※ 제15호 태풍 ‘카눈(KHANUN)’ 정보

- 오늘(9일)03시 :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부근 해상에서 20㎞/h의 속도로 북북서진 중

울릉군 서면지역(남양, 태하) 피해수습 상황

전기 : 어제 1,020세대(남양 520, 태하 500) 송전, 나머지 90세대는 오늘 송전 예정
통신 : 한국통신(KT)에서 기술자 30명 투입 오늘중 휴대폰 통화 가능
※ 일주도로 유실로 인한 광케이블 훼손으로 일반전화 당장 소통은 어려운 실정임
교통 : 일주도로 남양~태하(12Km)구간 응급복구에 1주일 정도 소요
※ 피해물량 : 토사유출 및 낙석 7만㎥, 도로유실 80m
상수도 : 남양지역 급수차이용 급수, 태하지역은 간이수도설치 급수
이재민 : 195세대 431명 발생, 151세대 326명 귀가 등, 44세대 105명 수용
※ 수용내역 : 44세대/105명(경로당 9/22, 관공서 13/30, 교회 22/53)

어제(9.8) 53건의 화재로 부상 5명· 107백만원의 피해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장은 오늘(9.9) 태풍 피해지역인 울릉군을 방문 피해지역 및 응급복구 현장을 시찰하고 이재민과 관계공무원 등을 격려할 예정

소방방재청장은 오늘(9.9) 08시 CBS라디오 “뉴스레이다” 프로그램에 국가재난안전관리체계(NDMS)시스템 등에 대한 생방송 전화 인터뷰 실시

추석 연휴기간중 화재 등 각종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국소방관서에 특별경계근무 계획 시달(소방전략기획팀)

전라북도는 오늘(9.9) 전기·가스·보일러 등 생활안전시설의 안전점검 및 부적합 노후시설에 대한 무료 시설개선 활동을 실시

언론에서는 태풍 등 자연재해로 지난 5년간 모두 13조 7천억원의 피해가 발생, 피해복구에 소요된 비용이 21조 1천억원이라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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