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미국 남동부 지역의 폭풍피해, 고유가 등의 심리적 불안감이 추석절 성수품 가격결정 등에 반영되지 않도록 정육점·양곡상 등을 대상으로 저울류 계량기 변조여부를 특별 점검하는 한편
터미널·휴게소등 다중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한 전기·가스·승강기 등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추석절 대비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설정 운영하기로 하였다
물가안정을 위해 추석절 성수품 20개 품목을 지정하여 지역·품목별로 책임기관(부서)을 지정, 안정적인 물가관리를 유도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소비자단체를 중심으로 일일시장 가격조사 시스템을 구축, 시장·점포별 가격비교, 공시를 통해 소비자에게 물가정보를 제공하는 등 서민가계 보호를 위한 민간주도의 물가안정 노력을 병행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와 함께 추석절 지역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기업경영안정자금 등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자금을 확보하고 업체당 2~13억원의 자금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근로자의 생계안정과 체불임금 청산을 위해 지방노동사무소와 도, 시·군 합동으로 체불임금 기동반을 편성하여 9월 20일까지 집중 가동하는 한편, 장기체불 근로자 생계비 지원사업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같이 충북도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민들이 불편없이 연휴를 즐길수 있도록 경제분야추석절종합대책을 마련하고 효율적 추진한 위해 재정경제부, 지역경제 관련기관, 소비자단체 참여하에 지난 9월 5일 「추석절 물가안정 및 민생경제 대책」을 논의 하였고 시·군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개최 추석절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시·군별 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할 것을 강력히 지시하였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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