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제2회 지역혁신박람회 울산 홍보 전시관이 설치·운영 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5일~9일까지 5일간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개최하는 제2회 지역혁신박람회에 72㎡(8Booth) 규모의 홍보관을 설치해 동북아 산업의 주역인 울산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상징성 있게 홍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보관 설치 계획에 따르면'21세기를 주도하는 친환경 혁신산업도시'라는 기조아래 울산의 과거와 현재, 혁신도시의 미래상, 첨단산업의 주역, 화합한마당, 풍요와 여유로운 삶 등의 테마별로 나눠 전시된다.

시는 이에 따라 울산의 과거와 현재를 알리기 위해 자연경관인'울산12경', 국내행사인'제86회 전국체육대회', '제57차 IWC 울산총회의 성과', 도시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울산의 과거와 현재의 비교 사진과 자료 등을 벽면 그림, 바닥장식, 소형패널 등을 통해 전시한다.

울산의 미래의 모습을 나타내는 혁신도시를 소개하기 위해서 국가 및 지방산업단지, 오토밸리, 정밀화학지원센터, 자동차부품혁신센터, 벤처빌딩, 테크노파크 및 연구시설 등을 디오라마(Diorama)형식과 키오스키를 통한 대형 PDP 영상 등으로 소개한다.

또한 울산이 전통 생산산업에서 지식집약형 산업으로의 구조고도화를 통해 21세기 첨단산업의 주역으로 발돋움 하려는 의지를 표현하기 위해 울산시의 각종 홍보영상을 최신 SF영화에서 사용된 첨단 시스템을 활용하여 모션센싱(Motion Sensing) 기법으로 관심과 호기심을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울산에 대한 홍보이미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형 PDP 판넬을 활용한 게임 시스템을 도입해 게임에 성공한 관람객에게 기념품 및 특산품을 제공해 관람객에게 울산의 이미지를 각인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 외에도 울산이 1인당 총생산액이 2만5천불(2002년 통계청)이 넘는 풍요로운 도시라는 인식과 경제고통지수, 1인당 교통혼잡비용 최저 등 여유로운 도시라는 인식을 부각시켜 주기 위해 휴식공간(테의블·의자)과 각종 홍보전단, 책자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한편 제2회 지역혁신박람회는 국가균형위원회 주최로 오는 10월'성공하는 지역혁신(잠정)'이라는 주제 아래 균형과 발전, 학습과 체험, 문화와 축제라는 테마로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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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보관실 052-229-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