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네트, 레벨 21이상 아마추어 회원 대상 Shot-Online master 선정
초보 유저를 대상으로 게임 방법, 팁, 노하우 등을 전수해 주는 함께 샷온라인을 가꾸어 만들어갈 명예유저인 샷온라인 마스터를 선정하는 이번 행사는 샷온라인 회원 중 레벨 21이상 아마추어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메일 통해 지원의사를 밝힌 유저 중 마스터를 선별하고, 마스터로 임명되면 초보유저를 대상으로 샷온라인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활동하게 되는 1기 샷온라인 마스터는 다음과 같은 기준을 통해 선발하는데 커뮤티케이터로서 가장 중요한 정직과 명예, 적극성을 바탕으로 자발성, 자부심, 즐거움, 존중을 보고 선발하고 자신의 활동내역을 정리하여 보고하면 된다.
샷온라인은 이미 클로즈 베타 때부터 유저들간에 서로 돕는 활동이 활발했고, 이를 통해 초반 진입장벽을 극복한 유저들이 많아 이를 제도적으로 정비할 경우 많은 유저들이 활동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같은 샷온라인 마스터 제도를 이미 글로벌 서비스에서 진행 중으로, 글로벌 서버의 경우 샷온라인 마스터라는 명예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유저들의 수가 많고, 이미 자신의 마스터 기한이 끝났음에도 항상 다른 유저들을 배려하는 활동들을 하고 있어 서비스의 발전적인 모습과 더불어 유저들의 건전한 게임 문화 정착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마스터로 선정되면 마스터 전용 모자와 함께 광장에서 캐릭터 머리 위에 ‘?’(물음표) 마크가 생성되어 유저들이 손쉽게 마스터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마스터는 활동이 모두 끝나고 난 후 천만 NG보상과 페도라 A100 아이템이 지급된다고 하니 마스터의 명예와 NG, 그리고 아이템까지 얻는 일석삼조의 기회라고 하겠다.
샷온라인 개발을 책임지는 온네트의 김경만 이사는 “샷온라인 마스터를 통해 유저들 스스로 서비스를 만들어나간다는 느낌과 상호 신뢰감이 더욱 늘어났으면 좋겠다”면서 “상대를 죽이고 쾌감을 느끼는 것이 아닌 서로를 도와주고 관심을 가지면서 기쁨을 느끼는 ‘클린 온라인 문화’에 앞장서는 게임 서비스가 되겠다.” 라고 밝혔다.
이벤트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샷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shotonline.co.kr)와 네오위즈 피망(www.pmang.com)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마스터의 7가지 활동 수칙
1. 정직&명예 (과장된 정보를 전달하거나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2. 적극성 (적극적으로 초보자들을 도울 것을 약속합니다.)
3. 자발성 (순수한 마음으로 샷온라인을 추천하고 소개합니다)
4. 자부심 (영향력을 행사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5. 즐거움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합니다.
6. 존중 (샷온라인 마스터의 활동을 존중합니다.),
7. 보고서 (활동 보고서를 작성할 것을 약속합니다.)
웹사이트: http://www.onnet.co.kr
연락처
(주)온네트 마케팅 홍진표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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