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조인수)은 8일 ‘피자헛 팀메이트 장학생’ 프로그램의 올 하반기 수상자 23명을 선정, 총 1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국 330여개 피자헛 매장에서 근무하는 팀메이트(파트타이머를 칭하는 피자헛만의 호칭) 중에서 중,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근무 성적과 학업 성적이 우수한 이를 선별했으며, 피자헛 논현점의 오세윤, 부평역점 임하나, 한티역점 이준호 팀메이트가 하반기 금상 수상자(Gold Honor)로 선정되었다.

한국피자헛은 2004년부터 파트타이머로 근무하는 비정규직 팀메이트 대상으로 장학금 제도를 대폭 업그레이드해 1인당 최대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선발기준은 근무기간 및 학업사항, 가정환경 및 회사에 대한 기여도와 성실성으로 하며, 연 2회에 걸쳐 각 지역별로 점장 및 지역장 추천에 의해 근속 1년 이상 근무자 중 업무 평가 우수 팀메이트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금상(Gold Honor) 3명과 은상(Silver Honor) 20명으로 선발된다.

직원 대우를 최우선의 정책으로 채택하고 실시하는 한국피자헛은 팀메이트가 정규직과 동등하게 존중 받으며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팀메이트의 근무기간과 성과에 따라 승진 및 정규직 선발 등의 경력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피자헛 메뉴를 식사로 제공하기도 하는데, 가족초청의 날 행사 등이 그것이다. 팀메이트 라는 호칭에는 피자헛에서 일하는 모두가 한가족처럼 일하는 동료라는 의식이 담겨있다. 또 나이와 직급에 관계없이 근무 성과가 좋은 직원을 대상으로 보내주는 해외 인센티브 트립에 최연소 팀메이트를 포함해 비정규직을 대거 포함하는 등 비정규직에 대한 업계 최고의 포상을 지원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피자헛은 “피자헛의 팀메이트 장학금 제도는 비정규직 또는 정규직 구분없이 누구나 일한 성과에 대해 정당한 포상을 받으며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한국피자헛의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가장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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