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중국산 불량농산물 퇴치에 앞장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중국산 찐쌀과 중국산 김치를 먹지 말자는 홍보용 전단을 제작 대전시내 식당에 부착할 계획이며 농업협동조합대전지역본부와 합동으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중국산 찐쌀이 “기타 조제식품” 으로 수입해 식당가, 김 밥집 단체급식소 등에서 사용이 확산되고 있어 국내 쌀 생산농가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중국산 저질 찐 쌀이 우리 쌀로 둔갑 판매되므로 소비자들로부터 우리 쌀의 품질까지 오해 · 불신을 초래 할 우려가 크다.
중국산 찐쌀을 사용하지 않도록 “우리 식당은 중국산 찐쌀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운동이 확산되면서 중국산 찐쌀을 사용하지 않는 음식점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내 일부음식점에도 우리 쌀을 사용하는 음식점이 늘고 있다.
중국산 찐쌀을 사용해 음식을 요리하였을 경우 음식이 파리가 빨아먹은 것처럼 끈기가 없고 푸석푸석하다. 중국찐쌀을 먹어본 소비자들은 쉽게 구별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찹쌀을 혼합하거나 참기름 등을 사용한 요리는 음식점에서는 구별이 쉽지 않다.
중국산 찐쌀은 쌀로서 취급받지 못하고 '기타 조제식품'으로 수입되어 가격이 국내 햅쌀에 비하여 30~50% 저렴하나, 묵은 쌀을 찐 후 햅쌀같이 보이게 하기 위해 표백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때 표백제의 유해성분이 남아 인체에 해를 줄 수도 있다. 관내 요식업소 학교 또는 단체급식소 에서는 중국산찐쌀과 중국산김치를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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