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정부는 금년 2월 정부간 국제기구인「지구관측그룹」이 공식 출범함에 따라 지구관측에 있어서 국제적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GEOSS 구축으로 인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과기부, 환경부, 해수부 등 11개 부처가 공동으로「전지구관측시스템 국가대응전략」을 마련하여 국무회의(‘05. 8. 30)에 보고 하였음.
임상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최근 미국 뉴올리언스를 강타한 태풍 “카트리나”와 같은 대규모 자연재해나 기후변화에 의한 다양한 환경문제로 인류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기 때문에 이번에 범 부처적으로 마련한『전지구관측시스템(GEOSS) 국가대응전략』은 시의적절하고 그 의미가 크다고 전제하고,
앞으로 기상청의 GEO 한국 사무국 개소를 계기로 우리나라가 GEO 창설회원국으로 국제적 문제해결 노력에 적극 동참함과 동시에,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전지구관측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해 나갈 것임을 강조함.
앞으로, GEO 한국 사무국은 금년 말까지 관련 분야별로 각 부처에서 마련한 세부 시행계획을 검토하여 새로운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긴밀한 국제협력을 위해 GEO 산하 실무위원회 및 실무그룹에 국내 전문가를 적극 참여시킴으로써 범지구적 GEOSS 구축에 있어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임.
웹사이트: http://www.most.go.kr
연락처
정책홍보관리관 남상문 02-2110-3524, 011-705-7605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