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대표이사 남중수.南重秀)는 지난 7일 대규모 태풍 ‘나비‘로 인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울릉도 피해주민에게 3천만원 상당의 수재민용 구호품 500세트를 보내고, 봉사단 80명을 파견하여 피해 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KT의 임직원들로 구성된 ‘KT 사랑의 봉사단‘은 분당 본사에서 울릉도 피해주민들이 가장 시급히 필요한 의류, 내의, 담요, 긴급 생필품으로 구성된 구호품 세트를 만들어 9일 울릉도 현지로 보냈다.
KT의 임직원들로 구성된 ‘KT 사랑의 봉사단‘은 분당 본사에서 울릉도 피해주민들이 가장 시급히 필요한 의류, 내의, 담요, 긴급 생필품으로 구성된 구호품 세트를 만들어 9일 울릉도 현지로 보냈다.
KT의 임직원들로 구성된 ‘KT 사랑의 봉사단‘은 분당 본사에서 울릉도 피해주민들이 가장 시급히 필요한 의류, 내의, 담요, 긴급 생필품으로 구성된 구호품 세트를 만들어 9일 울릉도 현지로 보냈다.
웹사이트: http://www.k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