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본격 액션 슈팅 게임 <빅샷>, 이제는 아이템 전이다.

넥슨(대표이사 김정주)의 2005년 하반기 기대 신작 캐주얼 게임 <빅샷: 카스카 토너먼트>(Big Shot: Caska Tournament, 이하 <빅샷>)이 9월 9일 오후 3시부터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9월 9일부터 21일까지 총 13일간 진행되는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3000명의 테스터 모집에 7만 여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23: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템 전이 도입된다는 점이다. 강력한 특수무기들, 다양한 전략 아이템, 독특한 변신 아이템 등 총 18종의 아이템들이 테스트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어 <빅샷>의 즐길 거리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 중 특수무기류인 “핵 런처”와 “워터 캐논”은 한번의 공격을 통해 전세역전을 가능하게 하여 <빅샷>에 극적인 재미를 더할 핵심적인 아이템으로 꼽힌다. 또한, 적을 얼려버리는 “프리즈”, 일시적으로 이동속도를 향상 시켜주는 “스피드” 등의 전략 아이템들과 신체 크기를 반으로 줄여주는 변신 아이템 “미니비” 등의 추가 역시 <빅샷> 플레이를 더욱 즐겁고 유쾌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넥슨은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맞추어 유저 참여 기능을 더욱 보강한 <빅샷> 공식 홈페이지(http://bigshot.nexon.com/)를 오픈한다. 유저들은 <빅샷> 공식 홈페이지에 도입되는 “유저공략게시판”, “스크린샷게시판”, “랭킹페이지” 등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빅샷>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게 될 것으로 보인다.

넥슨에서 <빅샷>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민수 팀장은 “<빅샷>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보여주신 게임 유저 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하며, “<빅샷>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쉬운 캐주얼 게임이면서도, 하면 할수록 다양한 즐길 거리는 많아지고 전략적 플레이가 필요하도록 만들어졌다. 아이템 전이 도입되는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본격 액션 슈팅 게임 <빅샷>은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인 9월 13일부터 21일까지 대규모의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을 병행할 예정이어서, 유저들 사이에서의 <빅샷>에 대한 관심도가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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