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화재, 소득보상 의료보험 신상품 출시
그린화재 ‘소득보상 의료보험’은 취업불능사유를 상해와 질병을 종류에 따라 3종으로 구분하여 6개월부터 10년까지 최소 6백만원부터 최고 4억7천만원까지 보상한다. 이것은 소득이 상실되는 경우에 따라 최대한 실질적인 보장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고, 매년 보험금액을 4% 확정 이율로 부리한 금액으로 소득보상자금을 지급하므로 물가상승률에 따른 소득 변동도 고려하였다. 그리고, 의료보험 기능으로 질병 및 상해 치료시 최고 5백만원 치료비와 7대질병 수술시 1회당 3백만원에 및 입원비도 추가로 보장한다. 이외에도 교통상해 사망시, 질병으로 사망 또는 80%이상 후유장해시, 암으로 진단시 및 일상생활배상책임 등도 추가로 선택하여 보장 받을 수 있다.
35세 여자가 매월 49,200원씩 20년간 납입하면, 소득보상자금 및 다양한 질병의료비와 상해의료비를 60세까지 보장받고 만기시에는 590만원 정도의 만기환급금도 받을 수 있다.
그린화재 관계자는 “소득보상과 의료보험을 통합하고 제3보험 보험기간 연장에 따라 60세, 65세까지 보장 가능한 보험을 개발했다. 고객은 그린화재 소득보상 의료보험으로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치료비 및 소득에 대한 2중의 걱정을 덜 수 있게 되었다”며 이 상품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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