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린화재는 질병 또는 상해로 취업불능시 상실되는 소득액을 지급하는 소득보상보험과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의료비까지 보장하는 의료보험 기능을 통합한‘무배당 소득보상 의료보험(E9)’을 12일부터 판매한다.

그린화재 ‘소득보상 의료보험’은 취업불능사유를 상해와 질병을 종류에 따라 3종으로 구분하여 6개월부터 10년까지 최소 6백만원부터 최고 4억7천만원까지 보상한다. 이것은 소득이 상실되는 경우에 따라 최대한 실질적인 보장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고, 매년 보험금액을 4% 확정 이율로 부리한 금액으로 소득보상자금을 지급하므로 물가상승률에 따른 소득 변동도 고려하였다. 그리고, 의료보험 기능으로 질병 및 상해 치료시 최고 5백만원 치료비와 7대질병 수술시 1회당 3백만원에 및 입원비도 추가로 보장한다. 이외에도 교통상해 사망시, 질병으로 사망 또는 80%이상 후유장해시, 암으로 진단시 및 일상생활배상책임 등도 추가로 선택하여 보장 받을 수 있다.

35세 여자가 매월 49,200원씩 20년간 납입하면, 소득보상자금 및 다양한 질병의료비와 상해의료비를 60세까지 보장받고 만기시에는 590만원 정도의 만기환급금도 받을 수 있다.

그린화재 관계자는 “소득보상과 의료보험을 통합하고 제3보험 보험기간 연장에 따라 60세, 65세까지 보장 가능한 보험을 개발했다. 고객은 그린화재 소득보상 의료보험으로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치료비 및 소득에 대한 2중의 걱정을 덜 수 있게 되었다”며 이 상품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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