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 HP (대표 최준근, www.hp.co.kr) 는 세계적 시장조사 기관인 IDC의 조사 자료를 인용, 2003년과 2004년에 이어 2005년 상반기에도 국내 전체 스토리지 시장에서도 총 매출액 기준으로, 한국HP가 22.3%을 점유해 명실상부한 국내 스토리지 2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출처: IDC, 05 Sep 2005)

자료에 따르면, 한국HP의 국내 전체 스토리지 시장점유율은 2003년과 2004년에 각각 20.8%와 21.7%에 이어, 지난 2005년 일사분기에 21.1%와 이사분기 23.5%를 점유하며 2005년 상반기 국내 스토리지 시장에서 22.3% 시장점유율로 2년 반 연속 2위를 기록했다.

한국HP는 스토리지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으로, SMB시장에서의 공고한 스토리지 1위 사업자로서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하였고,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로 대형 스토리지 판매 호조, HP가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제조, 공공 등의 기존 시장을 비롯하여, 금융권에서의 판매 호조가 주효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외장형 스토리지 및 유닉스 스토리지, x86서버 스토리지 시장에서의 약진과 함께 ILM 시장 공략 강화, HP 스토리지웍스 및 EVA의 수익증가, 스토리지 전문 판매채널(SSP) 강화 등을 통해 스토리지 사업자로서의 기반을 공고히 하게 되었다.

특히 전체 스토리지 시장 중 외장형 스토리지 부분에서 약진이 두드러져, 2004년 부터 한국EMC와 HDS코리아를 맹추격하여 2005년 상반기 전체 외장형 스토리지 시장에서2위를 달성했다.

한국HP 서버 및 스토리지(ISS) 사업부 총괄 전인호 상무는 “국내 스토리지 시장에서 HP가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는 수치 결과들은, HP가 혁신적인 제품 개발 및 서비스로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하반기에는 더욱 박차를 가해 2년안에 1위를 차지하겠다는 HP의 목표에 다가가겠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업계 표준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 개발을 통해 고객들이 경영과 IT를 유기적으로 통합시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HP의 ‘어댑티브 엔터프라이즈(Adaptive Enterprise)’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라고 의의를 밝혔다.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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