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협회는 유치지지 성명서에서‘특별지원금 3000억원, 방폐장건설, 한수원이전, 양성자가속기사업, 반입수수료, 주민고용 등 유치지역에 대한 정부지원이 특별법으로 보장되어 있고 동해안의 철도, 도로, 신항만 조기건설을 촉진한다고 강조하고 고유가 시대 어려운 지역경제발전과 도약의 원동력이 되리라 믿으며 유치에 적극 참여할 뜻을 밝혔다.
최근 경북도는 지난 9.1일 이의근 도시자와 포항·경주 시장·영덕 군수 등의 공동 기자회견을 통한 유치성명서 발표와 지난번 대구경북대학총장협의회의, 대구경북지역발전협희의 유치지지표명, 그리고 지난 105개 도내 기관·단체장의 유치결의 등 방폐장 유치에 대한 지지표명이 이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주요 기관·단체의 지지 성명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도 방페장 유치 노력이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유치를 위한 성명서
한국주유소협회 경북지회 소속 1,100여 회원 일동은 경북 지역에서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시설」건설 사업을 유치 하고자 하는데 대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유치지역 소속회원들과 더불어 적극 지지 하는 바입니다.
현재 우리 경제는 고유가 시대를 맞이하여 국민경제가어려운 상황하에서, 우리 경북지역 경제 발전을 위하여 「방사성 폐기물 처분시설장」 유치는 지역 경제 발전을 도약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본 사업 유치로 인한 수혜는 특별지원금 3,000여 억원, 폐기물반입량 수수료 수입이 년간 85억원, 한국수력원자력(주) 본사이전, 양성자 가속기사업, 국고 보조금 인상, 주민 우선 고용 및 지역업체 계약 특례 등 정부가 지역사업을 보장하고 있고 동해안 쪽의 철도, 도로, 신항조기 건설 등개발사업 또한 지대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협회 소속 회원들은 이러한 사업이 지역발전에 초석이 된다는점을 인식하고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책사업이 전국 어느지역보다도우리 지역에 유치되어 경북 동해안 지역 발전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하며 적극적으로 경북지역에 유치 될 것을 기대 합니다.
이번 방폐장 설치는 그 동안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건설하는것이며, 미국 영국 일본 등 국외에서 40년 이상 운영하여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습니다.
한국주유소협회 경북지회 회원일동은「중·저준위 방폐장」의 경북지역 유치를 해당 지역 주민과 함께 적극 참여를 다시 한 번 다짐하며, 이번 방폐장 유치야 말로 낙후된 동해안 지역발전은 물론 경북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다시 한 번 확신 합니다.
2005. 9. 6
(사) 한국주유소협회 경북지회 일동.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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