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공연예술의 국내외 유통 및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2005 서울아트마켓(2005. 10. 6 ~ 10. 8)」을 준비 중인 서울아트마켓 사무국은 2005년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동경 국제 포럼(Tokyo International Forum)에서 개최되는 일본의 국제 공연예술마켓인 「2005 동경예술견본시(Tokyo Performing Arts Market)」에 참가한다.

「동경예술견본시(Tokyo Performing Arts Market)」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일본의 국제 공연예술 마켓으로서, 일본 경제산업청, 문화청, 외무성, 동경시, 전국공립문화시설협회의 후원을 받아 국제교류기금, 국제무대예술교류센터 등으로 구성된 동경예술견본시 실행위원회가 주최한다. 공연예술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컨퍼런스, 일본 및 해외 아티스트의 쇼케이스 공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http://www.tpam.or.jp/)

이번 「2005 동경예술견본시」 참가를 계기로, 오는 10월에 서울 국립극장에서 개최될 「2005 서울아트마켓」을 공식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서울아트마켓 해외홍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관 종합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한국의 해외진출용 작품인 PAMS Choice 13개 작품을 소개하는 홍보 자료집과 DVD를 배포하는 등 국내 유수의 공연예술작품과 단체를 일본을 비롯한 해외 공연예술 프로모터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한편,「2005 서울아트마켓」과「2005 동경예술견본시」는 행사기간 동안 양국의 공연예술단체를 상호 교환하여 쇼케이스 공연에 참가하도록 하는 교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2005 동경예술견본시」에는 국내의 월드뮤직 밴드인 ‘푸리’가 교류대상 단체로 선정되어, 9월 13일에 쇼케이스 공연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정책홍보팀 문재식 사무관 02-3704-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