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들 ‘착한 사람들’이 펼치는 대형 봉사 프로젝트 대구에서 열려
대구 난타 공연은 9월 10일 오후 2시와 6시, 2회 공연으로 이뤄지며 공연 한 시간 전부터는 ‘사랑의 웃음공연단’이 야외에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댄스, 이미테이션 댄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가족이나 연인들이 재미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페이스페인팅을 하거나 즉석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이색 행사들도 준비되어 있다.
현재 해찬들이 주최한 난타 초청 공연은 부산과 광주에서 7천여 명의 지역 시민들이 관람했으며 관람객들은 공연장에서 난타 공연 배우들과 어우러져 그 흥겨움을 만끽했다. 해찬들은 [착한 사람들이 만듭니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1997년부터 매달 [착한 사람]을 선정, 그들을 후원하는 봉사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해마다 [착한 사람]으로 선정 된 사람들과 해찬들 직원들이 모여 작게는 장애인들의 산행을 돕거나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하고 크게는 ‘난타’ 공연을 개최하는 등의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이 활동을 해찬들이 적극 후원 하면서 [착한 사람들의 사랑 만들기]라는 캠페인이 6회째 이어져오고 있다.
공연 초청권은 해찬들 홈페이지(www.haechandle.com)에서 사전 교부할 예정이며 당일 행사장에서는 교부하지 않는다. (문의 전화:080-041-1155 또는 053-353-9677)
웹사이트: http://www.haechandle.com
연락처
해찬들 홍보팀 김진희 대리 042-604-2172
홍보대행 코콤포터노벨리 김유향 대리 02-6366-1508/011-9736-5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