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준, ‘세븐믹스프룻’ 롯데 빅마켓 전 지점 입점
- 열대과일과 제철과일 한번에 담아 디저트 재료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
- 롯데 빅마켓 전 지점에 첫 런칭…시식행사로 소비자 입맛 공략 나서
이번에 선보인 ‘세븐믹스프룻’은 인기 열대과일인 망고, 용과, 파파야, 파인애플과 복숭아, 수박, 딸기 등 제철 과일이 함께 들어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숙성된 과일만 선별하여 급속 냉동해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퍼팩 포장으로 양을 조절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호재준의 ‘세븐믹스프룻’은 별도의 손질 없이 간편하게 디저트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7가지 과일에 와인을 곁들이면 고급스러운 샹그리아가 완성되며, 탄산수와 홍초를 섞으면 시원한 화채가 된다. 그 외 샐러드, 아이스크림, 에이드, 스무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세븐믹스프룻’의 가격은 10,990원(1.1kg)이며, 롯데 빅마켓 전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 달 롯데빅마켓에서 제품 런칭 기념 시식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호재준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보관이 용이한 냉동과일이 주목받는 추세에 따라, 7가지 냉동과일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세븐믹스프룻’을 롯데 빅마켓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편리성에 중점을 둔 이번 제품을 통해 오는 여름 즐겁게 맛과 영양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재준은 ‘제대로 요리하는 농부’라는 의미로 신선하고 안전한 냉동 과채소를 소비자에게 공급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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