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에스엠면세점-종로문화재단, 지역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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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코스닥 039130
2015-05-18 15:49
서울--(뉴스와이어)--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가 15일 센터마크호텔에서 종로구 전통문화 보존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에스엠면세점(대표이사 권희석, 이경호),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성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통문화거리로 유명한 종로구 인사동의 지역활성화에 대한 필요성을 공동 인식한 3사는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종로구 인사동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각자의 지원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고자 한다.

글로벌 No.1 문화관광 유통그룹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하나투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사동의 역사 문화적 가치와 관련 컨텐츠를 바탕으로 종로문화재단과 함께 종로구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문화 관광 자원을 발굴하는데 적극 기여할 예정이다. 중소중견 대표 면세점인 에스엠면세점은 종로구 인사동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광지로서의 인사동을 적극 알리고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적극 동조할 예정이다.

하나투어 글로벌전략본부 한준 이사는 “종로구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본 협약은 하나투어가 지향하는 비전인 ‘문화관광 유통그룹’에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이다.”며, “인사동이 가지고 있는 전통문화를 재조명하고 지속 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투어는 종로구와 2011년 1사 1동 협약을 맺고 청운효자동, 평창동과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신입사원 봉사활동과 희망여행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하나투어가 최대 주주로 있는 에스엠면세점은 최근 인천공항 면세점사업자로 낙찰된 바 있으며, 강력한 마케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현재 종로구 문화관광산업에 기여하고자 시내 면세점 취득에 전념을 다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a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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