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G4’ 패밀리 라인업 글로벌 전개
- 프리미엄 급 하드웨어, UX 탑재한 ‘G4 스타일러스’, ‘G4c’ 글로벌 출시
- 지역별 수요 맞춘 ‘G4’ 하방 전개 라인업… 올해 스마트폰 매출확대 견인

LG전자 G4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무보정 이미지. LG전자 모델이 LG트윈타워에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는 G4 스타일러스와 G4c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브라운 가죽의 G4를 기준으로 큰 사이즈는 G4 스타일러스 2종, 작은 사이즈는 G4c 3종
‘G4 스타일러스’는 고무 재질의 터치 펜촉이 달린 ‘스타일러스 펜’을 내장해, 보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고급스러운 필기 경험을 제공한다. 3G와 4G로 지역별 수요에 따라 출시되며, 5.7인치 대화면에 1300만/800만 고화소 후면카메라를 탑재했다. 색상은 메탈릭실버, 플로럴화이트 2종으로 출시한다.
‘G4c’는 ‘G4’를 컴팩트(Compact)하게 줄인 5인치 화면에 3,000R의 부드러운 곡률을 적용해, 최적의 그립감과 작지만 강한 성능을 제공한다. 색상은 메탈릭그레이, 세라믹화이트, 샤이니골드 3종으로 출시한다.
LG전자는 작년 ‘G3’를 하방 전개한 ‘G3 패밀리 라인업(G3비트, G3스타일러스, G비스타, G3스크린 등)’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을 크게 늘린 바 있다. 2014년 5,91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해 연간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고, 2013년 대비 24%를 신장시켰다. 올해도 지역별 수요에 맞춰 다양한 버전으로 만든 ‘G4 패밀리 라인업’을 통해, 스마트폰 매출확대를 견인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G4 스타일러스’와 ‘G4c’는 각각 ‘대화면’, ‘작지만 알찬 기능’을 선호하는 실속파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제품”이라며 “‘G4’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프리미엄과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에서 모두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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