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조인수)의 자선 활동을 위해 개발된 5톤 용량의 이동식 피자 레스토랑 ‘피자헛 사랑나누기 차량’은 오늘 9월 10일 토요일 암 연구기금 마련을 위한 ‘2005 한국 테리폭스 달리기’ 대회를 찾아 따뜻한 피자 나누기 자선활동을 하며 이웃 사랑의 정을 실천했다. 가족, 친구, 연인 단위로 참가했던 참가자들은 10km달리기, 5km 걷기 및 달리기 코스를 완주하고 피자헛 사랑나누기 차량이 방금 구워낸 맛있는 피자를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희망의 마라톤’으로 불리는 ‘2005 한국 테리폭스 달리기’ 대회는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가 주최, 주한캐나다대사관과 서울특별시가 후원, 서울 한강 시민공원에서 열렸다. ‘테리폭스 달리기’란 1980년 암으로 절단한 오른쪽 다리에 의족을 대고 캐나다를 달리며 암 연구기금을 모금하다 사망한 캐나다 청년 테리 폭스를 기리는 행사로, 이번 대회의 수익금 전액은 연세암센터에 기부할 예정이다. 대회는 오전 9시 30분 시작해 10km 달리기 코스와 5km 걷기 및 달리기 코스로 진행되었다.

전국 방방 곡곡을 돌아다니며 피자를 현장에서 직접 구워 무료로 나누어주는 피자헛 사랑나누기 차량은 자선활동을 위한 5톤 용량의 이동식 피자 레스토랑으로 지난 2004년에 출시된 이래로 전국 보육원 및 재활 시설 50여곳을 방문, 8000여명에게 2천여판의 피자 나누기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또 지난 4월 한국을 방문한 피자헛 모기업 얌 브랜드(Yum! Brands Inc.)의 데이빗 노박 회장과 임원들은 사랑나누기 차량과 함께 서울농학교를 찾아가 청각 장애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으며, 작년 수해를 입은 전남 화순군 수재민을 방문하고 홍명보 장학재단 주최 소년소녀가장 돕기 자선축구대회를 지원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곳 어디든 직접 찾아가 따끈한 사랑의 피자를 나누고 있다.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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