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코리아(www.dhl.co.kr)는 제2회 서울환경영화제 (Green Film Festival in Seoul) 후원을 기념해 환경사랑 미니화분 증정 이벤트를 개최한다.
DHL코리아는 스카라 극장에서 열리는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식과 서울 역사박물관 등 야외 행사장에서 영화제 참가자 및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아이비 미니화분을 나누어 줄 예정이다. DHL코리아는 서울환경영화제가 처음 개최된 지난 2004년부터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34개국의 114여 편의 국제영화필름 및 모든 제반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책임지고 있다.
DHL코리아의 배광우 사장은 “DHL코리아는 환경과 문화를 사랑하는 기업으로서 2년 연속 서울환경영화제를 후원하게 된 점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이번 환경사랑 미니화분 증정을 통해 젊은 층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제 2회 서울환경영화제는 문화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된 국내 최초의 국제환경영화제로서, 9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씨네큐브, 서울역사박물관 및 스타식스 정동을 포함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진행된다.
DHL 소개
DHL은 2004년 한 해 약 240억 유로(한화 약 34조원)의 총수익을 기록하며, 전세계 특송 및 종합 물류산업의 마켓리더로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혁신적인 물류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물류 솔루션, 특송 및 육, 해, 공 운송을 망라한 물류 전부문에 걸친 전문지식과 전세계 각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DHL은 전세계 220개국에 특급운송을 포함하는 종합 물류 솔루션을 제공한다. 17만 명에 이르는 전문인력을 보유한 DHL은 신속하고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만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DHL은 100% 도이치 포스트 월드넷 소유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dh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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