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광복 60주년을 맞아 임진각 평화누리와 세계 유일의 분단현장인 DMZ일대에서 펼친 이번 축전은 영국을 비롯한 17개국의 평화단체와 국내 75개 단체가 참여하였으며 ▲학술 ▲전시 ▲문화·예술 ▲체험 ▲특별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번 축전은 “함께 나누는 평화, 2005세계평화축전”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평화누리에『생명촛불 파빌리온』과『통일기원 돌무지』를 설치했으며, 축전 기간동안 평화누리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기부자들 대부분은 초등학생부터 80순을 넘긴 노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었으며, 또한 국내외 유명인사(구스마오 동티모르 대통령, 탤런트 이진우씨 부부, 농구 스타 허 재 씨,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김 등)들은 물론 기업이나 기관들도 적극 동참하여 모금액이 1억5천여만원에 달했다.
그리고『생명촛불 파빌리온』에서 얻은 기부금 1억2천5백여만원은 전 세계의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지도록 유니세프 본부에 전달할 예정이며,『통일기원돌무지』의 기부금 2천5백여만원은 북한주민의 결핵퇴치사업에 사용하도록 현재 북한에서 의료활동을 벌이고 있는 유진벨 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도라산강연회 ▲DMZ 포럼 ▲한국·이스라엘·팔레스타인 대학생들의 토론회 ▲분쟁지역 예술단의 평화앙상블 ▲대학생DMZ평화대장정 ▲평화영상페스티발 ▲하늘에서 본 DMZ 전 ▲어린이를 위한 평화체험교육 등이 언론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으며, 수많은 국내의 공연단체와 해외공연단체가 참가하여 평화의 선율을 우리에게 전달했다.
이와 같은 평화축전의 행사들을 통해 ▲세계 속에 경기도를 알리고 국제적인 위상 확립 ▲대립과 갈등의 현장인 임진각을 화해와 평화의 마당으로 조성 ▲대립과 분단의 벽을 넘어 남·북이 하나 될 수 있는 장 마련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고 공존의 의미 확인 ▲기부와 나눔을 통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한 단계 도약 ▲미래를 준비할 평화교육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전 세계 다양한 언어로 쓰여진 평화 메시지가 평화의 벽에 새겨지는 등 국내외 전 연령층이 이번 행사에 동참함으로서, 평화누리는 이제 생명, 평화, 상생의 세계적인 발신지로 뿌리내리기 시작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한편 경기도는 전문기관을 통해 2005세계평화축전을 분석 평가하는 한편, 이를 기초로 평화누리 일원을 평화시민 활동가, 예술인,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 교육의 장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며 재단은 이 두 기부 사업을 지속하여 매년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참고자료]
1. 평화축전 종합결산
□ 평화, 상생, 생명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표방했던 행사
▷ 과거 20세기가 이념과 대립, 갈등과 분쟁의 세기였다면 21세기는 공존의 틀 속에서 새로운 지향점을 추구하는 시대
· 그 동안 경기도는 DMZ포럼(생명, 생태), 생명문화포럼(공존, 생명), 남북교류(문화, 의료, 식량 등)등 시대적 요구를 수용해 왔고, 세계평화축전 개최를 계기로 이를 종합화
· 한 걸음 더 나아가 한반도를 넘어 세계평화를 인류의 공존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보자는 취지 하에 개최 (남녀노소, 지위고하, 민족과 종교, 이념과 피부색을 넘어서는 행사)
□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큰 발걸음을 내디딘 행사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경기도는 임진각 평화누리와 자유로 일대를 배경으로)
○ 남북교류의 거점 : 앞으로도 남북간 평화와 통일 관련 행사를 개최
○ 동북아 교류의 거점 : 한반도를 둘러싼 국가들과 함께 평화와 통일관련 행사를 개최
○ 세계 속의 경기도의 거점
: 첨단산업의 메카 경기도가 세계 속에서 약진하기 위해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평화관련 다양한 행사를 개최
▷ 2005년 평화축전은 그 출발을 알리는 행사
▷ 한마디로 미래 지향적 행사로, 향후 보다 알찬 내용과 다양한
형식으로 이어갈 것
□ 평화축전은 다양성 속의 통일을 이룬 행사
○ 평화축전의 이름 속에서 학술, 전시, 교육, 체험, 공연 등으로 구성
○ 각각의 행사들이 독립적이면서도 조화를 이루었던 행사
○ 평화축전은 종합선물세트라고 표현
▷ DMZ장벽을 넘어서, 세계속의 한국을 만들어나가는 데
그 출발점이 되는 행사로 만들어 갈 것
2. 평화축전의 분야별 성과
□ 생명촛불파빌리온 / 통일기원돌무지
○ 행사의 취지
· 21세기 지구촌의 시대에 “세계속의 경기도”를 실천하는 또 하나의 실천방안으로 평화누리에 남북통일을 기원하고 세계평화에 이바지하기 위한 기부 장치를 설치
·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국제사회에서 활동 중인 유니세프, 유진벨 재단 비영리단체와 연계, 파빌리온과 돌무지에서 나오는 기부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등, 21세기 거버넌스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
○ 행사개요
· 일 시 : 2005년 8월 1일 ~ 9월 11일
: 향후에도 파빌리온 돌무지 수익금을 모아 전달(1년)
· 개 막 일 : 8.1일(파빌리온) 8.14일(돌무지)
· 장 소 : 평화누리 내, 생명길 입구에 파빌리온 / 돌무지 설치
○ 행사결과
· 생명촛불파빌리온 : 모금액(1억 2천5백만원), 참여인원 (1,600여명)
※ 어린이용 파빌리온 : 모금액(2백6십여만원), 참여인원(2천6백여명)
· 통일기원돌무지 : 모금액(2천7백여만원)
· 국내외 인사와 기업 단체의 참여를 통해 “함께 나누는 평화”의 실천
· 탤런트 이진우·이응경 부부, 농구스타 허재 등 유명인등도 다수 참여
· 한국 유니세프에서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안성기, 박완서, 앙드레김 등도 적극 동참
□ 대학생 평화메신저 파견
○ 행사의 취지
· 국내 대학생들로 구성된 평화메신저를 해외에 파견, 학술 및 의료, 봉사활동을 매개로 하여 세계시민으로서 소양을 함양하고 경기도의 위상을 제고
○ 행사개요
· 일 시 : 2005년 2월 21일 ~ 2월 27일
· 인 원 :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70명
· 장 소 : 독일, 동티모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연해주
○ 행사결과
· 파견국가 별로 다양한 현장체험 및 봉사활동 전개
· 동티모르의 경우, 이후 구스마오대통령이 방문(도라산 강연회에서 평화강연)
: 방문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활동을 한 후, 기금 마련 전달
·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의 경우, KO·PA·IS(평화친구사귀기) 창단 계기가 됨
□ 대학생 평화대장정
○ 행사의 취지
· DMZ155마일을 걸어서 횡단함으로써, 대학생들이 분단된 조국에 대한 현실 인식 및 통일에 대한 염원 표현
· 휴전선을 경계한 경기도가 행사를 주체함으로서 경기도에 대한 인식 제고
○ 행사개요
· 일 시 : 2005년 8월 1일 ~ 8월 14일
· 인 원 :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500명
· 코 스 : 금강산~고성~진부령~원통~을지전망대~평화의 댐~화천~김화~철원~신탄리~한탄강~문산~임진각
○ 행사결과
· 철책선에 소원쪽지매달기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최전방을 생생하게 체험
· 80년대 출생한 대학생들의 경우 조국 현실에 대해 추상적인 이해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통일이나 안보에 대한 인식 변화 계기
· 지방자치단체에서 최초로 실시함으로써 경기도에 대한 호감도 제고
□ KO·PA·IS평화친구사귀기
○ 행사의 취지
· 2005년 2월, 세계평화축전의 사전행사로 대학생 평화메신저 20명을 이스라엘-팔레스타인으로 파견하여 의료봉사 활동
· 현지 대학생(팔레스타인 베들레헴 대학/이스라엘 히브리대학)과 양국의 평화와 남북통일을 비교하는 평화토론회를 개최
⇒ 평화메신저 학생들의 요청으로 정치적 상황으로 접촉이 어려운 두 국가의 학생들을 세계평화축전으로 초청
· 우리나라 대학생들과 토론을 통해 친구가 되고, 이들 세 나라 대학생들이 평화친구 창단을 통해 지구촌 평화를 위한 활동을 벌일 수 있는 계기 마련
○ 행사개요
· 기 간 : 2005년 8월 26일 ~ 9월 6일(도라산평화토론회 : 9. 1)
· 인 원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대학생 각 10명, 한국 대학생 20명
○ 행사결과
· 남북화해와 통일을 상징하는 도라산역에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대학생간의 토론회 개최
· KO·PA·IS 창단, 평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을 선언
· 2006년 여름, 평화와 성지의 도시인예루살렘에서 남북학생과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학생들이 평화를 논의하는 “KO·PA·IS평화친구사귀기” 2차 행사 추진
□ 도라산 강연회
○ 행사의 취지
· 세계의 평화와 인권신장에 기여한 인사들을 초청, 한반도의 평화정착방안에
대한 전망을 논하고 나아가 인류에게 새롭게 등장한 위협과 갈등요인에 대한
평화와 공존을 통한 극복방안을 모색
⇒ 그 메시지를 경기도에서 발신하고자 “남한 최북단역에서 전하는 평화와
인권의 메시지”라는 주제로 총 4회의 강연회를 개최함.
○ 주요내용
·일시 : 2005년 7월 ~ 9월 총 4회 개최
·강연자 및 주제
차수일시강연자
1차7월 27일(수) 메리 로빈슨 前 아일랜드 대통령평화와 인간안보 (Peace and Human Security)
2차8월 1일(월) 사나나 구스마오 동티모르 대통령역사를 넘어 - 화해와 인권을 위한 민주주의(Transcending History-Democratic Reconciliation and Human Right)
3차8월 17일(수) 테드 터너 CNN 설립자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정착을 위한 DMZ의 자연생태 보존(Special Proposal for the Peace-Keeping in Korean Peninsula)
4차9월 11일(일)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6.15시대의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
○ 행사결과
· 한반도 분단현장인 DMZ 인근의 민통선 북방 도라산역에서 열린 최초의 국제 학술
행사로써 세계적인 명망가들의 참여로 평화와 인권에 대한 의미를 대내외에 알림.
⇒ “증오와 불신으로 점철됐던 DMZ 시대를 넘어 화해와 협력, 상생과 평화의 한반도
시대를 활짝 열어나가는 그 출발점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 첫 번째 강연 - 메리 로빈슨 전 아일랜드 대통령
- 진정으로 안정된 세상을 위해 개인과 사회의 안전에 치중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즉 인간안보를 확보해야 함을 강조
· 두 번째 강연 - 구스마오 대통령
-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핵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며 세계평화축전을 통해 한반도뿐 아니 라 동북아시아와 전 세계 평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화해와 포용을 강조
· 세 번째 강연 - 테드 터너 CNN 설립자
- DMZ를 자연생태 보존사업을 위해 공동으로 ‘한반도 멸종위기 동식물 특별 보호구역’으로 선포하자”고 제안
- 한반도에서 지속가능한 친환경적인 발전방안을 모색·실천하기 위해 지원할 용의가 있다”고 밝혀 DMZ를 평화를 위한 활용의 장으로 이용할 것을 주장
· 네 번째 강연 -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 6·15시대는 통일시대의 들머리에 해당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며, 이 시기에 점진적 통일실천을 통한 보다 안정적인 민족통합의 길로 나아가자고 역설
□ DMZ포럼
○ 행사취지
· DMZ가 전하는 사랑과 생명, 평화의 메시지“, ”Global Inspiration for Peace & Nature Conservation" 이라는 주제로 2005년 DMZ 포럼 국제회의를 개최
○ 주요일정
· 2005 DMZ 포럼 국제 회의
- 일반 총회 8월 16일(화) 오전 10시 오후 6시, KINTEX 그랜드 볼룸
- 특별 총회 8월 17일(수) 오전 9시 오후 6시, KINTEX 212호
○ 행사결과
· 한반도의 DMZ를 평화의 공원으로 바꾸어 나가자는 취지로 남북한을 동시에 방문한 테드 터너를 특별 연사로 초청, DMZ 평화의 메시지를 세계 각국에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음.
· 호랑이, 두루미, 저어새,따오기 등 한반도 멸종위기 동물보호사업들을 남북한이 함께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제시되었음.
· 2005 DMZ 포럼 선언문 채택
“한반도 비무장지대를 생명,평화,지속가능 발전정신에 입각하여 남북한이 함께 협력 보존해 감으로써 전쟁과 분단의 고통을 극복하고 평화와 환경보존의 메시지를 전세계에 보내야 하며, 한반도 비무장 지대 평화공원은 전전 세계인 이 공유하는 평화와 자연 보존의 교육장이 되어야 한다”
□ 하늘에서 본 DMZ展
○ 행사의 취지
· 세계적인 사진작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프랑스)의 시각을 통하여 DMZ 공간을 주제로 한 하늘에서 바라본 DMZ내의 다채로운 모습을 촬영 전시하여 “평화·상생·통일”의 메시지를 국내외에 전달하고자 함.
○ 주요내용
· 행사기간 : 2005. 8. 10 ~ 9. 11 (32일간)
· 장 소 : 평화누리(생명길)
· 구 성 : 세계적 항공사진작가 얀(프랑스)의 작품 전시(90점)
- 하늘에서 본 DMZ 40점, 하늘에서 본 지구 50점
- DMZ 사진 10점 KINTEX 별도 전시 (홍보전시)
· 주 관 : 하늘에서 본 지구 조직위 (경기도 주최)
○ 행사결과
· 지구 환경의 다양한 모습과 급변하는 초상, 그리고 최초로 공개되는 DMZ의 모습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상생과 평화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움.
- DMZ와 지구촌의 자연과 문명과 삶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 예술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미래 세대를 책임 있는 지구 시민으로 육성하는데 일조
- 이번에 촬영된 DMZ의 모습은 작가의 사진집에 실리게 되어 경기도와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에 경기도와 한국을 입체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함.
· 야외 24시간 무료 전시로 행사의 공공 및 공익성을 제고함.
· 지구와 한반도(DMZ)의 자연과 문명, 삶의 문제를 생각하게 하는 교육의 장.
□ 평화체험교육
○ 행사의 취지
· 어린이를 대상으로 연극놀이를 통해 평화교육
· 뚝딱뚝딱 나무집만들기, 희망울타리, 친구돕는 생명촛불, 연극놀이 어린이평화교육 등 평화와 통일의 소망을 담는 다양한 평화체험교육 마련
○ 주요내용
· 행사기간 : 2005. 8. 1 ~ 9. 11 (42일간)
· 장 소 : 평화누리
· 구 성 : 실내 체험 · 교육, 실외 체험 · 교육
· 대 상 : 수도권 유치원, 초등학교를 학생
○ 행사결과
· 매일 10여개의 유치원에서 500여명의 유치원생을 방문
·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도 학교별로 평화누리 단체방문
· 부모와 함께 참여한 학생들도 상당수
· 각 체험공간에서 참여한 학생뿐만 아니라, 평화누리 곳곳을 누빔
· 2008년 청소년수련원이 마련되는 시점에는 명실상부한 평화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
□ 평화누리 공연
○ 행사의 취지
· 미국/이라크,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같은 분쟁상태에 있는 국가 연주자들을 초청 국내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게 함으로서 평화에 대한 기원을 표현
· 월드뮤직을 소개함으로서 음악을 통한 인류 공존의 가치를 확인
· 기타 자유참가자들에게 평화누리 무대를 개방함으로써 평화를 기원하는 공연 연출
○ 주요내용
· 행사기간 : 2005. 8. 1 ~ 9. 11 (42일간)
· 장 소 : 평화누리(어울터;주공연장, 두루나눔공연장, 파빌리온특설무대, 카페안녕무대 등)
· 구 성 : 음악(클래식서부터 힙합까지), 무용, 마임, 연극 등
· 대 상 : 국내외 공연자(3780명)(국내:3400명, 국외:380명)
○ 행사결과
· 관람자에게 음악을 통해 세계인이 하나될 수 있다는 인식 제공
· 평화누리 개장 후 개막일부터 폐막일까지 빠짐없이 공연(매주 월요일 제외, 약200회 공연)
· 과거 안보관광지였던 임진각의 이미지를 공연장으로 바꾸어나가는 계기
: 특히 주말 수도권 일원에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 가족동반 공연 관람
· 국내외 공연자들에게 최상의 공연공간을 제공함으로서, 지역 및 경기도 이미지 고양
· 돗자리 관람문화의 정립
: 완만한 경사에 잔디가 깔린 언덕을 조성하여 세계적인 야외 공연장 조성
: 기존에 의자를 깔고 공연을 관람하는 방식에서 탈피, 우리 고유의 방바닥 문화를 다시 살리는 계기가 됨.
경기문화재단 개요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의 문화 정체성 탐구를 기반으로 문화예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문화예술 활동을 확산하고 경기도의 문화 비전을 만들기 위하여 1997년 7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문화재단이다. 경기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의 창작과 보급, 문화예술 향수·참여 기회 확대, 문화예술 정책 개발 및 문화예술 교육, 문화유산의 발굴 및 보존 등 건강한 문화 환경을 조성하여 경기도민의 문화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경기도가 설립한 비영리 공익 재단이다.
웹사이트: http://www.gg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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