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16일(금)부터 9월 20(화)까지는 교통·안전·의료·시민생활·행정지원 등 5개 분야별 대책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여 시민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긴급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 시 종합상황실 전화번호 : 2171-2200~4 교통대책반(교통관리센터) : 738-8701~3 안전대책반(종합방재센터) : 726-2023~5 의료대책반(시 보건정책과) : 3707-9131~40
귀성·귀경 시민을 위한 특별수송대책으로는 고속·시외버스 1일 654회 증회운행, 9.16(금) 12:00~9.19(월) 24:00까지 9인승(6인이상 탑승)이상 승용·승합자동차에 대해서 버스전용차로 확대(남부시외버스터미널~서초IC, 삼호가든사거리~반포IC) 실시, 추석 교통특별방송 “TBS와 함께”를 9월 16일 12:10부터 24시간체제로 운영, 귀성·귀경객들에게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심야 귀경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9월 19일(월), 20일(화) 새벽 2시까지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연장운행하고 16,381대의 개인택시에 대해서 9월 16일(금) 04:00부터 9월 20일(화) 04:00까지 부제를 해제할 예정이다.
철도역, 터미널 및 백화점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도 9월 16일부터 9월 20일까지 특별지도 단속을 실시, 원활한 소통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과 관련하여서는 물가 인상이 우려되는 쇠고기, 조기 등 14개 특별관리품목과 숙박료, 세탁료, 생활필수품 등에 대하여 사재기, 담합행위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시, 자치구 27개 단속반을 편성, 9월 16일까지 대형유통매장, 슈퍼,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농수산물 원산지 허위·미표시 등에 대해 강력한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생활불편해소에 있어서는 백화점, 대형상가,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480개소에 대해 재난안전관리실태를 일제점검하고 119종합상황실 운영을 강화, 9월 16일부터 9월 19일까지 서울역, 동서울터미널, 용미리 시립묘지 등 7개소에 구급차와 구급요원을 전진배치하여 만일에 있을 사고에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깨끗한 환경속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자치구 주관하에 모든 가로에 대한 물청소를 강화 실시하고, 쓰레기는 추석연휴 이전(9월 16일)까지 전량 매립지에 반입처리하고, 추석연휴 중에는 공원, 유원지, 성묘지역, 극장가 등에 청소기동반을 투입하여 즉시 수거토록 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의 차질없는 진료를 위하여 25개 자치구 보건소에 24시간 진료안내반·응급환자정보센터(국번없이 1339)를 운영할 계획이며, 의원급 병원은 시·구 의사회 중심으로 자율적 순번제를 실시하고, 병원급은 병원실정에 맞는 자체계획을 수립·추진하도록 하고, 지역별로 1/4이상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이웃과 함께 하는 추석 분위기 조성을 위해 95,000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자치구 간부 및 동장이 수급자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장애인수용시설, 양로원, 부랑인수용시설 등 135개 사회복지시설(수용자 11,480명)을 시 및 자치구에서 위문 방문하여 소외된 계층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보내기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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