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새마을회(회장:김청한)는 9월 12일 오후 2시 경상북도청 강당에서 시군새마을회장단 및 방폐장 유치지역 읍면동새마을회장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중·저준위 방폐장』유치관련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16일『중·저준위 방폐장』부지선정 공고 후 유치경쟁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회에서 방폐장 지역 유치를 위하여 새마을가족의 힘을 모으고자 간담회를 개최하며, 『중·저준위 방폐장』유치 지지를 위한 성명서도 발표한다.

경상북도새마을회는 성명서에서 경상북도 15만 새마을가족은『중·저준위 방폐장』동해안 유치는 웅도 경북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우리나라 최대의 원전 집적지인 경북 동해안에 유치할 것을 적극 지지함을 밝힌다.

특히 3,000억원에 이르는 특별지원금을 비롯하여 한수원 본사 이전, 처분수수료(연간85억원), 국비보조율 인상, 주민우선고용 등 유치지역 지원사업이 특별법으로 보장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IT, BT, NT 등 첨단산업육성의 기반이 될 양성자기속기사업도 유치할 수 있는 등 방폐장 유치는 지역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중·저준위 방폐장』의 경북 동해안 유치에 적극 동참하여 앞장설 것임을 결의 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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