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2005APEC정상회의’에 빛나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으로 오세요!

부산시는 오는 9월 13일(화)부터 9월 15일(목)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개최되는 ‘제4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 및 ‘2005APEC정상회의 개최도시, 부산’으로의 투자유치 세일즈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세계한상대회는 세계 170여 개국에 흩어져 있는 2천 500여명의 동포 기업인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국제 비즈니스의 장으로서, 한민족 경제인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네 번째 행사를 갖는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기업인 2,500여명(국외 1,500, 국내 1,000)이 참가하여 리딩 CEO포럼 및 차세대 포럼, 기업간 1:1미팅, 한복패션쇼 및 한상섬유벨트, BRIC's 해외진출 가이드 세미나 등이 열리며, 부산 및 대구 등 지자체 9곳이 자체 홍보관을 운영한다.

내년 세계한상대회(제5차) 개최도시이기도 한 부산시는 대회기간동안 투자환경 설명회 및 상담회,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경제자유구역 및 부산신항 △주요 관광지 및 국제행사 등도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기업 및 투자유치 세일즈에 나서고,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영상물 상영, 브로쇼 배부, 개별 프로젝트별 홍보를 통해 ‘2005APEC정상회의 개최도시’ 및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널리 알림으로써 도시브랜드 제고가 기대된다.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은 오는 9월 15일(목) 오후 7시 폐회식에 참석하여 차기 개최지 시장으로서 대회기 인수 및 많은 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내년 제5차 세계한상대회는 2006년 10월경 부산 BEXCO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CEO포럼, 컨퍼런스, 기업전시회, 투자설명회 및 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기업과 한상간의 무역투자를 촉진하고, 동포기업을 통한 해외 인턴쉽 추진 및 우수 중소기업 해외진출 활로 개척을 도모한다.

부산시도 내년 세계한상대회 유치로, 한국의 산업이 집적된 동남광역 경제권의 중심도시인 부산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개발, 외국인전용산업단지 지정, 부산신항 건설 등 기업하기 좋은 투자여건을 널리 홍보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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