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이번 9월 12일부터 23일까지 여성의식과 정치에 관심이 있는 도내 여대생 (대학원생 포함) 20명을 선발하여 예비 여성정치 인력양성을 위한 인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20명의 교육생은 10월 27일부터 11월1일까지 아주대학교에서 21세기와 여성정치, 지방자치와 여성의 정치참여, 성인지적관점과 여성정책의 흐름, 경기도정책에 대한 이해, 경기도의회의 구조 및 기능, 연설문 작성기법, 회의진행법 등 사전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과정 이수후 11월 2일부터 11월11일까지 참가자 5명이 1개조로 도의회 책임연구의원과 프로젝트를 설정 자료요구, 설문지 작성, 설문 및 설문결과를 통한 자료집 만들기, 질의서 및 보조자료 만들기 실습과 상임위원회 및 본회의를 방청하고 모의합동유세 등 지방의회 실무를 익히게 된다.
경기도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인턴사업은 도의회와 긴밀한 협조체제하에 참가자의 학습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편리한 시간 조정해서 운영(교통비 및 식비 지급)하고 인턴사업 참여자는 도지사명의 수료증 수여와 경기도의원과의 멘토링을 실시 지속적으로 네트웤을 형성 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가족여성정책과(☎031-249-4383) 또는 아주대학교 (☎031-219-1730~173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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