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은 축전에서 이번 중의원선거 승리는 고이즈미 총리의 지도력과 개혁 신념에 대한 일본 국민의 평가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고, 앞으로 양국관계가 미래지향적이고 건설적으로 발전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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