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LG카드(사장 박해춘)는 한가위 명절을 맞아 12일 전국 32개 LG카드 나눔 봉사단을 중심으로 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함께하는 '한가위 사랑의 송편 나누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박해춘 LG카드 사장(가운데)이 12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본사에서
본사 임직원 60여명과 함께 직접 송편을 빚고있다.
박해춘 LG카드 사장(가운데)이 12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본사에서
본사 임직원 60여명과 함께 직접 송편을 빚고있다.
박해춘 LG카드 사장(가운데)이 12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본사에서
본사 임직원 60여명과 함께 직접 송편을 빚고있다.
이날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본사에서도 박해춘사장을 비롯한 본사임직원 60여명이 직접 나와 송편을 빚고 포장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2005년 경영혁신 운동인 `Jump-Ⅴ(점프파이브)`의 일환으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것으로, 준비된 송편은 전국 8개 지역에서 독거노인, 노숙자 및 복지관 원생 385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박해춘 사장은 "회사가 어려울 때 받은 도움을 고객과 이웃사랑의실천을 통해 갚아 나간다는 마음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사회봉사 활동을확대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lgcar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