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김치”로 예방한다 .
모려란 , 쉽게 말하면 굴 껍질 성분이다. 옛날 목민심서나 동의보감을 봐도 “ 모려 칼슘은 칼슘만 단독으로 존재하므로 흡수율이 가장 뛰어나다.(목민심서)”라고 나올 정도로 모려 칼슘은 뛰어난 칼슘제이다 . 지금까지는 기술적인 문제로 많은 기업들이 알고는 있었지만 김치에 모려 칼슘을 넣지는 못했었다.
참사랑식품(www.csarang.co.kr)은 이런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웰빙 먹거리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또한 참사랑식품(www.csarang.co.kr)은 민요 가수인 김세레나를 모델로 하여 김치 브랜드로는 최초로 김치 단독 모델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모려 김치의 특징을 살펴 보면 김치 숙성시 씹는 맛이 거의 없어지는 일반 포장 김치와 달리 모려 칼슘이 김치의 젖산에 녹아 들어가 조직 성분을 강화 시킴으로 인해 김치 고유의 아삭아삭한 씹는 맛을 그대로 유지 시켜준다. 또한, 일반적으로 김치를 숙성할 때 생기는 고유의 역한 냄새를 없애 줌으로서 10~30대에 입맛에 맞추었다는데 있다. 가장 큰 특징은 김치를 먹으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주부들뿐만 아니라 남성들까지도 골다 공증에 시달리고 있다.우리 나라 국민의 70%이상이 하루 칼슘 섭취량의 65%밖에 섭취를 못하고 있다고 한다.
참사랑 식품 대표인 최수영 대표는 “이제는 모려 김치를 통해서 국민의 식단과 건강까지 책임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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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 식품 김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