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현재 20개품목, 6개 장소에 대해 특별소비세가 부과되고 있음

특별소비세는 소비패턴의 대중화 진전으로 사치세로서의 기능 축소되고 있으며, 극심한 내수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모피, 귀금속·보석 등 중소기업관련 업종의 특별소비세 폐지는 중소기업의 판매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또한 최근 고유가로 인한 유류의 특소세 인하와 특별소비세의 조정을 통한 체계의 단순화 등의 문제가 제기 되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金容九)는 각계의 의견을 수렴코자 「특별소비세 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다음과 개최코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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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05년 9월 14일 14 : 00 - 16 : 00
장소 : 중앙회 대회의실(2층)
주최 :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주요참석자

ㅇ 주제발표자 : 김상겸(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
ㅇ 사회자 : 곽태원 (서강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ㅇ 토론자(6명)
- 시 민 단 체(1명) : 권영준(경실련 경제정의연구소장)
- 학 계(1명) : 김홍균(서강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 중기연구원(1명) : 신상철(연구위원)
- 정 부(1명) : 문창용(재경부 소비세제과 과장)
- 업 계(2명) : 조주형(한국모피제품공업협동조합 전무이사) 한종찬(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 회원부장)

참석자 : 관련업계·조합·단체, 정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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