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추석을 맞아 재래시장 상품권의 이용 확대를 위해 세일즈 활동에 나섰다.

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마산어시장과 부림시장에 통용되고 있는 재래시장 ‘마산사랑 상품권’의 이용확대를 위해 경제통상과 지역경제담당 직원들이 판매 세일즈팀을 구성, 상품권 홍보 및 판촉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시는 3천만원의 판매목표를 정하고 마산상공회의소를 비롯해 마산시 여성단체협의회 등 유관기관단체와 무학소주, 하이트맥주 등 종업원 50명 이상 기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선물은 ‘마산사랑 상품권’을 구매해 선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상품권 판매로 침체되어 있는 재래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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