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맞이 우리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대전시는 관내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한자리에서 전시·판매해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좋은 농산물을 값싸게 구입하는데 목적이 있다. 직거래장터에는 진잠·유성 등 지역농협과 우수작목반 및 우수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과일, 버섯, 쌀 등의 우수 농산물과, 기타 건해산물을 값싸게 판매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2004년에 목요장터 등 정기적인 직거래장터 16개소를 개설해 187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렸으며, 설 및 추석절 2회에 걸쳐 시청사내 우리농산물직거래장터를 개장해 71백만원 상당의 우수농산물을 판매한 바 있으며 ·지난 2월 설 명절에 우리 농산물직거래장터를 개장하여 배, 사과, 버섯, 쌀 등 48백만원 상당의 우수농산물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였다.
대전시는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하여 산지출하주체와 대형실수요업체간의 직거래 확대와 인터넷을 통한 전자 직거래 활성화 등 신 유통체계를 통한 선진형 직거래를 확대하고 각 구청서는 각종 문화행사나 시민의 날과 연계한 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등 소비자와 밀착된 직거래를 활성화토록 하고 월빙시대에 맞는 친환경농업 육성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환경과 생태계를 보호하며 시민에게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생산자와 소비자 간담회 개최, 친환경농산물 전시·판매, 친환경영농체험 실시 등 친환경농산물 판로확장과 소비자 신뢰확보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04년 12월말 현재 관내 친환경인증농가 53, 재배면적 378,428㎡, 년간 계획 생산량 2,956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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