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가정위탁활성화를 위한 대전지역 포럼을 09. 12.(월) 14:00부터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개최 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수양부모협회(회장 강순원)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며, 위탁부모, 아동보호 관련 지역단체종사자, 공무원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포럼의 제1주제는 대전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 박주혜소장의 ‘대전지역 가정위탁보호사업의 지역현황과 개선방안’이라는 발표와 토론, 제2주제 한남대 김민정 교수가 ‘한국가정위탁의 사회적 환경과 필요성’에 대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친부모의 보호가 불가능한 아동에게 가정적인 분위기에서 보호·양육하여 아동의 건전 성장을 꾀하기 위하여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가정위탁’에 대한 일반인 및 관련 기관·단체 종사자의 이해를 돕고 더 많은 일반인이 ‘위탁부모’되기에 동참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특히 사단법인 한국수양부모협회가 이러한 목적 달성을 위하여 전국 순회 포럼을 계획하면서 대전을 첫 개최지로 결정하여 개최된다.

그 동안 가정위탁은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 의지에 의해 중앙에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각 광역지방자치단체 별로 1곳씩 설치하여 현재 전국적으로 17개소의 ‘지방가정위탁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대전시도 2003. 4. 9. ‘대전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사단법인 한국수양부모협회에 위탁하여 143명의 아동이 가정위탁으로 보호받고 있다.

이러한 ‘가정위탁’은 친부모가 각종 이유로 인해 양육이 불가능 한 아동·부모의 사망으로 인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등을 일정 기간 동안 친인척·이웃·전문 위탁부모의 보호 및 양육을 통해 가정적인 환경에서 아동의 성장에 도움을 줌으로써 장차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재가복지사업을 활성화 하는테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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