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조인수)은 ‘피자, 그 이상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피자헛 플러스(현 9개 매장)에서 더 얇고 쫄깃해진 도우와 다양하고 신선한 프레쉬 토핑이 어우러진 신제품 ‘프레쉬 고메이 피자’ 4종을 선보인다. 프레쉬 고메이 피자는 모짜렐라 치즈에 루꼴라와 토마토를 얹은 정통 이태리식 피자 ‘마르게리따’부터 진하고 독특한 향의 고르곤졸라 치즈와 볶은 마늘이 어우러진 치즈 마니아를 위한 피자 ‘갈릭 고르곤졸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담백한 포테이토에 부드러운 사워크림이 조화된 포테이토 크레마, 중국식 굴소스에 볶아낸 신선 새우와 청경채를 얹은 중화풍의 독특한 피자 ‘오리엔탈 슈림프’ 등 4가지 토핑을 선보인다.
피자헛 플러스의 프레쉬 고메이 피자는 기존의 피자 메뉴와는 달리 훨씬 더 얇아지고 쫄깃해진 도우가 특징이며, 다 구워진 부드러운 피자 도우에 싱싱한 야채를 얹거나 소테(sauté) 방식으로 갓 볶아낸 토핑을 피자 위에 얹는 등 독특한 토핑의 맛을 최대화하는 새로운 조리법으로 맛의 고급스러움을 선사한다. 특히, 굴소스와 신선재료를 얹은 프레쉬 고메이 피자 ‘오리엔탈 슈림프’는 업계 전례 없는 최초의 중화풍 퓨전 피자이다.
한국피자헛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더욱 세련되어지는 고객의 입맛과 기대를 충족시키고자, 얇고 쫄깃한 도우에 심플하면서도 독특한 토핑을 얹은 전혀 새로운 개념의 프레쉬 고메이 피자 4종을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이러한 다양한 시도는 피자헛에 오시는 모든 고객님께 피자에 관한 모든 것 그리고 피자에 관한 최상의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항상 최상의 고객 만족을 이루어나가겠다는 피자헛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소비자가격: 프레쉬 고메이 피자 1-2인용 14,900원~15,900원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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