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카드, 추석맞이 ‘한가위 대축제’
씨티카드는 오는 9월 30일까지 리볼빙카드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사용 금액에 따라 최고 10만원까지 현금으로 되돌려 주는 한편, 과일세트, 생활용품세트 등 푸짐한 한가위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오는 10월 10일까지 모든 씨티카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발송되는 CJ홈쇼핑카달로그 상의 추석 관련 한정 상품에 대해 씨티카드로 구매 시 10% 할인 및 결제 금액 5% 적립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저렴한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전국 주요 백화점 및 할인점 또는 CJ 홈쇼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씨티카드로 20만원 이상을 결제하고 홈페이지 (www.citibank.co.kr) 상에서 응모하면 선착순 2천 명에게 1만 5천원 상당의 무료 주유권을 준다.
특히 사용 금액에 따른 현금 상환 혜택은 추석을 맞아 카드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추어 각 고객들의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시행되는 고객별 맞춤형 행사이다. 즉, 기존의 개인별 카드 사용 실태를 기준으로 하여 결제 금액별로 혜택을 환원하는 것. 이에 대한 자세한 행사 내용은 모든 고객들에게 개별 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씨티은행 카드사업부의 도창국 지배인은 “씨티카드는 국민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 고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보다 저렴하게 한가위 쇼핑을 즐길 수 있고 이와 더불어 선물세트 및 주유권 등 보너스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씨티카드는 앞으로도 국내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의 높은 명성을 기반으로 최고의 고객 만족을 제공하는 등 다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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