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가 6월 1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에 소재한 이노비즈협회에서 (재)특허정보진흥센터(소장 이동근, 이하 PIPC)와 PIPC가 보유하고 있는 IP인프라와 서비스 등을 활용한 이노비즈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노비즈기업들의 IP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이 진행됐다. 6월 1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에 소재한 이노비즈협회에서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특허정보진흥센터가 업무협약을 맺었다. (왼쪽)이동근 소장과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업무협력 내용으로는 △PIPC가 수행하고 있는 지식재산권 및 특허정보분석에 대한 보급 및 교육훈련에 대한 상호 협력 △이노비즈기업에 대한 특허정보분석 및 법무 서비스 지원 및 활용 △양 기관의 공동연구사업 등 협력 가능한 분야 사업 발굴 및 공동 추진 △양 기관이 개최·주관하는 국내외 전시회 및 기타 행사 등에 대한 상호협조 △기타 중소기업 지원 관련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협력 항목 등을 담고 있다.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은 “이노비즈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서는 IP 정보 활용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특허정보서비스전문기관인 해당 센터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각 기업들의 IP경영을 점검하고 확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근 특허정보진흥센터 소장은 “센터에 소속된 600여명의 인력들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 특허에 대한 지식과 컨설팅 능력을 갖고 있다”며, “글로벌지식경쟁시대에 특허경영은 중소기업의 새로운 혁신기회가 될 것이며, 이들 기업들의 특허경영을 효과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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