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엠게임(대표 박영수)과 KRG소프트(대표 박지훈)가 공동 개발하여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 온라인(www.yulgang.com)이 패러디 광고 시리즈 3탄을 공개하였다.

오픈 베타부터 대중들에게 인기를 모았던 화제의 CF를 코믹하게 패러디하는 광고 컨셉을 고수해왔던 열혈강호 온라인은 이번 3탄에서도 두 명의 권투 선수가 버스에서 대결을 벌이는 모 게임폰 CF를 패러디 하였다.

원래 CF의 버스 대신에 대학 강의실로 장소를 바꾸어, 한 남학생이 책상위의 노트북을 펼치자 원작 캐릭터인 한비광과 천운악이 모니터에서 빠져 나와 코믹하게 치고 받고 싸우는 장면을 연출한다. 그 다음 날 남학생이 또 다시 노트북을 열자 게임 속 캐릭터와 몬스터들이 이미 모두 현실세계로 빠져 나와 있다는 코믹한 스토리로, 접속하기만 해도 유쾌한 게임이라는 점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한비광과 천운악이 싸우는 장면에서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돋보이는 이번 광고는 온라인게임이라는 점을 확실히 전달하기 위해 실제 게임에서처럼 캐릭터 위에 게이지바와 데미지를 표시해 주는 등 세심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다.

열혈강호 온라인 노철 마케팅 이사는 “열혈강호 온라인 하면 많은 사람들이 패러디 광고를 떠올린다. 그만큼 패러디 광고는 ‘열혈강호 온라인’이라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이미지가 된 셈이다. 패러디와 코믹 무협이라는 게임 장르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쉽게 각인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열혈강호 온라인 패러디 광고 3탄은 곧 공중파 방송을 통해 선 보일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yulg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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