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김원희,김수미,탁재훈 주연의 영화 <가문의 위기>는 누계 127만 관객을 돌파했다. 비수기임을 감안한다면 전국민의 <가문의 위기>에 대한 사랑을 실감할 수 있는 수치다.
특히 <가문의 위기>는 지난 주말 이틀 동안 각각 전국 ‘40만 명’(9월 10일, 스크린 서울 101개/전국 451개)’, ‘37만 명’ (9월 11일, 스크린 서울 101개/전국 451개)이라는 엄청난 관객수를 동원해 흥행 1위의 자리를 굳혔다.
또한 <가문의 위기>는 개봉 이후, 빠른 속도로 긍정적인 ‘입소문’ 이 퍼지면서 각종 예매 싸이트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9월 11일 오후 9시 기준, 인터파크 35%, 맥스무비 32.38%, 티켓링크 29.2%, 무비 OK 34.2% ) 이런 기세라면 <가문의 위기>의 흥행돌풍은 추석시즌이 시작되는 이번 주부터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웰컴 투 동막골>에 대한 관객들의 사랑도 식지 않고 있다. <웰컴 투 동막골>은 토요일 12만명(서울 51개/전국 251개), 일요일 10만명의 관객이 들어 700만 관객동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howbox.co.kr
연락처
무비랩 516-8188,9 쇼박스 마케팅팀 3218-5620, 5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