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연합뉴스 9.12자 “김포신도시 300만-400만평으로 확대개발” 제하의 보도에 대해 해명합니다.

주요보도내용

송파거여(200만평, 5만가구) 신도시를 조기 개발하고 김포신도시 규모를 155만평에서 300-400만평으로 확대하여 통합개발계획 수립

화성동탄 등에 대해서도 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연내 지구지정예정

토지보상금을 소유자가 원할 경우 상업용지 등으로 현물보상하는 방안 검토 등

해명내용

공공 택지공급 확대방안은 실무선에서 검토된 내용으로 확정되지 않았으며 김포, 옥정지구 등의 확장은 대상위치, 면적, 시기 등이 실무검토단계에 있는 내용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어 해명하며, 혼란스럽게하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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