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한여름 밤의 콘서트 ‘CINEMA IN ORCHESTRA’ 개최

음악으로 떠나보는 환상적인 명화여행

2015-07-08 09:00
  •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CINEMA IN ORCHESTRA 공연이 7월 22일 마포아트센터아트홀 맥에서 열린다.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CINEMA IN ORCHESTRA 공연이 7월 22일 마포아트센터아트홀 맥에서 열린다.

  •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CINEMA IN ORCHESTRA 공연이 7월 22일 마포아트센터아트홀 맥에서 열린다.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CINEMA IN ORCHESTRA 공연이 7월 22일 마포아트센터아트홀 맥에서 열린다.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7월 08일 -- 러시아가 사랑한 마에스트로 이창훈 지휘자가 이끄는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한여름 밤의 콘서트 CINEMA IN ORCHESTRA’를 오는 7월 22일 수요일 오후 7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던 주옥같은 영화음악들을 들려주며 명화같은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2009년 한, 중, 일의 문화친선을 도모하고 나아가 문화를 통한 세계의 교류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뜻 있게 창단된 오케스트라이다. 국내외에서 뛰어난 역량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창훈 상임지휘자를 중심으로 탄탄한 연주 실력을 갖춘 100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의 대중가요를 K클래식 형태로 소개하는 등의 독특한 시도를 해온 마에스트로 이창훈과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다양한 장르를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만의 방식으로 소화해내며, 폭넓은 레퍼토리를 보다 많은 이에게 진한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돋보이는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 클래식 곡인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을 비롯하여 대표적 영화음악인 ‘오페라의 유령’, ‘캐리비안의 해적’, ‘대부 OST The Godfather’s Softly Love’, ‘레미제라블’ 등 관객들이 어렵지 않게 감상할 수 있는 주옥같은 영화음악을 선보인다.

또한 ‘피아졸라의 Libertango(리베르탱고)’를 통해 무더운 여름의 열기를 시원하게 날려주며, 트럼펫 연주곡으로 유명한 ‘아랑훼즈 협주곡’을 클래식 기타리스트 전장수가 연주하며 다양한 형태의 연주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연주에서는 기타리스트 전장수, 피아니스트 남은정, 트럼펫터 김완선, 가수 현성이 출연하여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할 예정이다.

이창훈 지휘자는 “한여름 밤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전하는 CINEMA IN ORCHESTRA를 통해 클래식 음악이 전하는 한편의 명화와 같은 밤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공연정보
2015. 7. 22(수) 오후 7:00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주최 :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주관 : (사)티앤비엔터테인먼트
입장료 : VIP석 120,000원 / R석 100,000원 / S석 80,000원 / A석 60,000원 / B석 30,000원
문의 : (사)티앤비엔터테인먼트 02-522-5973, www.tnbenter.com
예매처 : 인터파크티켓 1544-1555

* 출연진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BESETO는 중국 베이징(Beijing), 한국 서울(Seoul), 일본 도쿄(Tokyo)의 영문 앞 두자씩을 합하여 만든 명칭이다.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한국·중국·일본의 문화친선을 도모하고, 나아가 문화를 통한 세계의 교류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2009년 뜻있게 창단되었다.

한중일 문화교류와 경제협력을 위해 만들어진 (사)한중일지역경제문화협회와 한중일예술문화연구원의 문화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국내외에서 뛰어난 역량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창훈 상임지휘자를 중심으로 탄탄한 연주실력을 갖춘 100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앞으로도 뛰어난 역량과 탄탄한 연주실력,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보다 많은 이에게 클래식의 진한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계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지휘자 이창훈>

- 경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졸업(현 가천 대학교)
- CSUN(California State University Northridge)
-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아티스트 디플롬
- 러시아 ‘여성의 날’ 초청 지휘(Angarsk, Irkutsk)
- 러시아 문화부 장관 공로상 수상
- 러시아 모스크바 국영 방송국 체널1 .특집 방송 보도
- 러시아 국영 신문 “이즈베스찌야” 단독 인터뷰
- 러시아 철도대학 초청음악회,러시아 국제음악제 초청지휘
- 러시아 최초여성을위한 음악회/임산부를 위한 음악회개최
- 러시아 국립 교향악단 상임 초청지휘자(Russia Irkutsk)
- 현)한중일 문화 예술 연구원 원장
- 중국 자싱시 정부 홍보대사겸 문화 예술 경제 고문
- 베세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총 예술감독 겸 지휘자
- 한중일최초 합작 창작 뮤지컬제작.(시나리오, 음악, 총연출)
- 2015 중국 가흥시(Jiaxing)정부 한국 문화&한국 상품 엑스포 조직위원장.
- 필리핀 길거리 아동돕기 아시아 회장
- 한-인도네시아 문화예술 경제인 포럼 대표

문의 (사)티앤비엔터테인먼트, 02-522-5973, www.tnbenter.com

티앤비엔터테인먼트 소개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공연기획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개개인에 맞춘 최고의 음반을 제작하며, 정기적인 오디션을 통해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연습실 대여를 통해 최상의 조건에서 공연을 준비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저소득층, 문화소외계층, 다문화가정 등 실질적으로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여러가지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문화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업 및 단체 또는 개인의 작은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nbenter.com

언론 연락처

티앤비엔터테인먼트
기획팀
이화영 실장
02-522-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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