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은행 黃永基 은행장은 13일 추석을 맞아 소외된 불우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하여 경기도 고양시 소재 무의탁 노인시설인 ‘희망의 마을’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황영기 은행장은 동행의 우량 중소기업 CEO 모임인 우리비즈니스클럽 회장단(회장 김중길 아주약품공업(주) 대표이사, 명예회장 장현수 일양토건(주)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석용찬 (주)화남인더스트리 대표이사)과 함께 방문하여 성금과 성품을 전달하였다.

동행은 1992년부터 ‘희망의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비즈니스클럽에서도 2002년부터 동참하여 지속적으로 함께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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